작년에 쌓인 + 연초에 받은 뽀나스를 기반으로...
할 수 있는 재테크라는 것을 시작했는데...
현재 시점에서 연초에 받은 뽀나스가 홀라당 날아갔습니다.
아는 구석이 IT관련이라서 그 쪽으로 굴려보았는데...
아다시피 경기둔화의 직격탄이다보니...
그래도 6개월동안 그렁저렁 연명했는데, 지난달에 몇 번 실수로 날아가기 시작하더니,
쪽박 순간이더군-_-요.
이제는 지쳐서리...
당장 굶어죽지는 않을터이고, 냅두면 적어도 깡통은 안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신앙과 향토기업에 장기투자했다고 최면을 걸면서 당분간 묻어둘까나... 생각중입니다.
언제 마음바뀔지는 며느리도 모를 일이지만 - 상당히 공산이 큼-_-;
돈이 가장 크기는 하지만,
그 외에도 잡아먹는 시간과 기력이 장난이 아니네요.
- 당장 여기도 황폐.
솔직히 말해서 재미는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지옥문을 한 번 봐 두는 것도 나중을 위해 좋은 경험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단기복구불가할 정도로 빠지는 꼬락서니를 보니... 당장 숨넘어가더군-_-요.
첨언) 아마 아이리버는 쳐다보지도 않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_-다.
할 수 있는 재테크라는 것을 시작했는데...
현재 시점에서 연초에 받은 뽀나스가 홀라당 날아갔습니다.
아는 구석이 IT관련이라서 그 쪽으로 굴려보았는데...
아다시피 경기둔화의 직격탄이다보니...
그래도 6개월동안 그렁저렁 연명했는데, 지난달에 몇 번 실수로 날아가기 시작하더니,
쪽박 순간이더군-_-요.
이제는 지쳐서리...
당장 굶어죽지는 않을터이고, 냅두면 적어도 깡통은 안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신앙과 향토기업에 장기투자했다고 최면을 걸면서 당분간 묻어둘까나... 생각중입니다.
언제 마음바뀔지는 며느리도 모를 일이지만 - 상당히 공산이 큼-_-;
돈이 가장 크기는 하지만,
그 외에도 잡아먹는 시간과 기력이 장난이 아니네요.
- 당장 여기도 황폐.
솔직히 말해서 재미는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지옥문을 한 번 봐 두는 것도 나중을 위해 좋은 경험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단기복구불가할 정도로 빠지는 꼬락서니를 보니... 당장 숨넘어가더군-_-요.
첨언) 아마 아이리버는 쳐다보지도 않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_-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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