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매덕수,
올해 랜디옹.
...한 시대가 갔군요.

[인사이드MLB] 랜디 존슨, 역사를 남기고 사라지다

길게 말할 필요 없이 뭔가 아쉽.

추가로 (5년뒤) 듣보잡이 되어버릴 불운한 무시나와 글래빈을 위하여 나무아비타불.
- 그래도 둘도 맥주집에 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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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島人 2010/01/27 1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00승의 글래빈이...ㄷㄷ ???라니...ㄷㄷ

    • 집쥔 2010/01/30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덕수옹보다는 덜 꾸준했고
      랜디옹보다는 덜 임팩트있었고
      머 한마디로 시대를 잘못 만난거죠 뭐

      그나마 페드로하고는 충돌나지는 않았네요.
      정말 무시나가 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