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매덕수,
올해 랜디옹.
...한 시대가 갔군요.
[인사이드MLB] 랜디 존슨, 역사를 남기고 사라지다
길게 말할 필요 없이 뭔가 아쉽.
추가로 (5년뒤) 듣보잡이 되어버릴 불운한 무시나와 글래빈을 위하여 나무아비타불.
- 그래도 둘도 맥주집에 가겠죠.
올해 랜디옹.
...한 시대가 갔군요.
[인사이드MLB] 랜디 존슨, 역사를 남기고 사라지다
길게 말할 필요 없이 뭔가 아쉽.
추가로 (5년뒤) 듣보잡이 되어버릴 불운한 무시나와 글래빈을 위하여 나무아비타불.
- 그래도 둘도 맥주집에 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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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승의 글래빈이...ㄷㄷ ???라니...ㄷㄷ
덕수옹보다는 덜 꾸준했고
랜디옹보다는 덜 임팩트있었고
머 한마디로 시대를 잘못 만난거죠 뭐
그나마 페드로하고는 충돌나지는 않았네요.
정말 무시나가 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