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없어 무어라고 이야기하기는 애매한데,
어제 분당으로 갔다가 평촌넘어가는 버스가 제멋대로 끊겨,
분당선-2호선-4호선으로 돌아오느라고 울트라 개고생을 했었더랐습니다.
12시에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가는데,
대로 눈도 녹지 않고, 길가에 밀어만 놓은 모습을 보아하니,
이건 뭐 겨울에 배낭여행 갔을때
알프스산자락 독일마을(미친 왕 루드비히 2세의 성 근처였던가)보는 기분이 들더군요.
보긴 좋네요. (먹고살기 힘들어 그렇지-_-)
사진은 집에가서.
어제 분당으로 갔다가 평촌넘어가는 버스가 제멋대로 끊겨,
분당선-2호선-4호선으로 돌아오느라고 울트라 개고생을 했었더랐습니다.
12시에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가는데,
대로 눈도 녹지 않고, 길가에 밀어만 놓은 모습을 보아하니,
이건 뭐 겨울에 배낭여행 갔을때
알프스산자락 독일마을(미친 왕 루드비히 2세의 성 근처였던가)보는 기분이 들더군요.
보긴 좋네요. (먹고살기 힘들어 그렇지-_-)
사진은 집에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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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전 이번 겨울에 언급한 그곳을 갔습니다만 눈은 없더군요''; 하지만 꽤 괜찮았었음
바다바깥세상구경이라니 좋으셨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