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T의 역습

Elec 2004/07/22 23:42


며칠 된 소식이기는 한데...

제대로 풀린다면 LCD패널은 강력한 경쟁자를 만나게 된 것 같습니다.
- 잘못되면 CRT와 PDP에 찡기는 모양새도-_-?

과연 디스플레이 산업의 최후의 승자는... (무념)

첨언) 다시보니 도우미들이 문제-_-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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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siro 2004/07/24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 저것이 가격이 얼마나 할 것인가가 문제죠.
    저런 대형말도 모니터라던지 32인치이하의 작은 브라운관의 TV에 적용해도 LCD보다 가격적 매리트가 있다면 대박이겠지만 더 비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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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집쥔 2004/07/24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을 잘못 달았군요.
    30인치 이하의 시장에서는 LCD가 대세라고 생각을 하는데...
    30인치 이상이 애매해졌다는 말로 이해하시면 될 듯.

    CRT가 30인치 초반대 이상 커지기 어려워 LCD의 약진을 예측했는데,
    저만한 녀석으로 37인치정도 찍어낼 수 있으면 가격경쟁력과 화질문제를 고려해서 저 CRT도 꽤 승산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가격이야 현재 CRT하고 차이가 많지 않을 것 싶습니다.
    - 어차피 유리튜브안에 전자총 딸랑일테니.

  3. psychiccer 2004/07/27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우미얼굴을 봐서라도..사고 싶지가 않네요 ( -_-);;

  4. vambrace 2004/07/27 2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도우미의 퀼리티는....뭐 봐줄만은 하군요.
    (아님 내눈이 잘못된건가...-_-)
    가격과 성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저 두께라면 충분히 CRT의 역습을 노려볼만도 하군요.

  5. 포플 2004/07/28 1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RT의 납짝함을 강조하기 위해서...몸매에 볼륨이 없는 캐릭터를 고른 거 같은데...
    납짝함을 강조하기 위해선 더욱 풍성한 볼륨의 캐릭터를 세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