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저것이 가격이 얼마나 할 것인가가 문제죠. 저런 대형말도 모니터라던지 32인치이하의 작은 브라운관의 TV에 적용해도 LCD보다 가격적 매리트가 있다면 대박이겠지만 더 비싸다면... <a href=http://sosiro.egloos.com target=_blank>http://sosiro.egloos.com</a>
말을 잘못 달았군요. 30인치 이하의 시장에서는 LCD가 대세라고 생각을 하는데... 30인치 이상이 애매해졌다는 말로 이해하시면 될 듯. CRT가 30인치 초반대 이상 커지기 어려워 LCD의 약진을 예측했는데, 저만한 녀석으로 37인치정도 찍어낼 수 있으면 가격경쟁력과 화질문제를 고려해서 저 CRT도 꽤 승산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가격이야 현재 CRT하고 차이가 많지 않을 것 싶습니다. - 어차피 유리튜브안에 전자총 딸랑일테니.
도우미얼굴을 봐서라도..사고 싶지가 않네요 ( -_-);;
음 도우미의 퀼리티는....뭐 봐줄만은 하군요. (아님 내눈이 잘못된건가...-_-) 가격과 성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저 두께라면 충분히 CRT의 역습을 노려볼만도 하군요.
CRT의 납짝함을 강조하기 위해서...몸매에 볼륨이 없는 캐릭터를 고른 거 같은데... 납짝함을 강조하기 위해선 더욱 풍성한 볼륨의 캐릭터를 세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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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저것이 가격이 얼마나 할 것인가가 문제죠.
저런 대형말도 모니터라던지 32인치이하의 작은 브라운관의 TV에 적용해도 LCD보다 가격적 매리트가 있다면 대박이겠지만 더 비싸다면...
<a href=http://sosiro.egloos.com target=_blank>http://sosiro.egloos.com</a>
말을 잘못 달았군요.
30인치 이하의 시장에서는 LCD가 대세라고 생각을 하는데...
30인치 이상이 애매해졌다는 말로 이해하시면 될 듯.
CRT가 30인치 초반대 이상 커지기 어려워 LCD의 약진을 예측했는데,
저만한 녀석으로 37인치정도 찍어낼 수 있으면 가격경쟁력과 화질문제를 고려해서 저 CRT도 꽤 승산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가격이야 현재 CRT하고 차이가 많지 않을 것 싶습니다.
- 어차피 유리튜브안에 전자총 딸랑일테니.
도우미얼굴을 봐서라도..사고 싶지가 않네요 ( -_-);;
음 도우미의 퀼리티는....뭐 봐줄만은 하군요.
(아님 내눈이 잘못된건가...-_-)
가격과 성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저 두께라면 충분히 CRT의 역습을 노려볼만도 하군요.
CRT의 납짝함을 강조하기 위해서...몸매에 볼륨이 없는 캐릭터를 고른 거 같은데...
납짝함을 강조하기 위해선 더욱 풍성한 볼륨의 캐릭터를 세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