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개 딥따 빠르네...
당연하기는 하지만 만화책 2권 분량을 2편에 때려잡수시려는 듯.
보는 입장에선 좋기야 하지만 뒤는 뭘로 채우려고 하는지 모르겠군요.

그것도 그거고,

- 붙여놓고 보니 꽤나 상징적인 그림이구만.
에헤라디야~ 상장폐지로 대충 수습될 줄 알았는데, 바로 파산해버리려나보네요...
제작협력으로 바뀐걸 보니 사키도 컨텐츠 권리 자체를 팔아잡수셨나보군-_-요.
회사 약력에 대해서야 전산망 여기저기에 곡소리와 같이 달아놓은 글들이 많으니 통과하고,

개인적으로 연상되는 추억은...

딱 보아도 뭔가 우월한 녀석이, 현실감각을 찾지 못하고 삽질하다가,
결국 고꾸라지는 모습이 웬지 연상된달까요?
자업자득이기는 한데,
실력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결론적으로 많이 아쉽달까나... 싶은 감정이 느껴집니다.

요새 여러가지로 느끼는 게 많은데,
능력만 출중하다고 성공할 수 있는 게 아닌 것이 세상인가봅니다.

한 회사 더 생각나네요.

이쯤 되면 이건 이제 취향인가... -_-a
2009/07/16 00:30 2009/07/16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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