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크리스찬 베일은 배트맨에 존코너에... 대단하네요.

포스터
설정은 처음에 그럭저럭했다가,
스카이넷 기지 안으로 들어가면서 수습할 수 없이 망가진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런데, 목적은 줄거리가 아니라 화면빨이니까요.
돈내고 볼만은 하더군요.

로봇은 애시당초 좋아하지를 않았으니 터미네이터들은 관심없고,
헌터킬러와 공중전을 벌이는 모습을 보면서 뜬금없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마는,
영화화면
생각해보니 스카이넷에 레이더를 접수당했을테니 관제지원이 필요 없어야 하고,
야전기지에서 대충대충 수리해서 나갈 수 있는 터프한 기체이니만치,
설정 시대에 어울리는 기체구나~ 라고 생각이 정리되더군요.
악마의 십자가
여튼, 가장 좋아하는 A-10이 날라다니는 모습만으로도 만족스러웠습니다.
2009/06/12 22:07 2009/06/12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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