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키 made by 곤조

Anim/단상 2009/04/24 01:00 집쥔
노가리가 좀 깁니다.

1.
2편까지 보니, 원작 그대로 흘러가고 있던데, 기대한 만큼의 재미군요.
어렵다는 회사의 생존을 위하여 역시 노도치가 한 회 한 번씩은 몸바치려-_-나 봅니다.

길어 일단 접습니다

2009/04/24 01:00 2009/04/24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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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ameh 2009/04/28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나온 신작애니인가요? 그림체가 이쁜게 관심이 가는군요.

    인터넷을 이번주에나 설치하는게 가능해서 신작은 못보고 최근에 매드랙스 끝내고 엘카자드에서 좀 GG치는 상태라; '사키'라는 제목인지?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 집쥔 2009/04/28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문대로 일본 인터넷 설치가 시간이 걸리나보군요.

      4월 신작인데 인터넷 검색하시면 나올겁니다욥.
      한자는 일본식이더군요.
      곤조가 사활을 걸고 (그림의) 노도치를 벗기리라... 생각되옵고.
      그런 컨셉과는 상관없이 아직까지 완성도는 기대한 만큼인 것 같고,
      줄거리도, 맘대로 만들다 산만 올라가서 지쳤는지,
      원작 줄거리를 따라가기로 한 것 같아보이니,
      완성도는 어느 정도 보장일 겁니다.
      아마 대회에서 시골 현 예선의 결선까지 보여주지 않을라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