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Mp3 한 곡 듣기도 전에 자연스럽게 입에서 신발소리가 흘러나오던 날씨였습니다.

(((본글)))

작년 이야기인데... 밀리다 밀리다 이제야 써먹습니다.

동짓날 팥죽을 먹으러 절에 가는데,
버스에서 내리니 파리바게뜨 케이크들이 유난히도 눈의 잘 띄더군요.
구리수마수 직전 일요일이라서 어느 교회에서 행사라도 때린건가... 하며,
사람들의 행렬을 거슬러올라갔는데... 그 장소가... 의외로 절이더군-_-요.
절집 케이크라고 인형들이 복들 입으셨음
들어보니, 어떤 보살께서 집안 경사 기념으로 케이크 1만5천개를 시주했더라나요.
여튼 절집에서 케이크라니 머랄까, 생전 처음 겪어보는 경험이었습니-_-다.
2009/01/12 23:00 2009/01/12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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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모맨 2009/01/13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퓨전이 대세 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