햣코

Anim/정산 2009/01/09 20:35 집쥔
정산.

펴기

분위기

대충 이런 인물 설정

일단은 슬랩스틱 개그물. 만화는 이름대로 일단 웃겨야 한다는 기준이라서. 흡족.

첫 편

보면서 뭔가 밍숭맹숭하여보여 위험했는데, 그 뒤에는 꽤 포복절도스럽던...

가장 impact 있던 장면.

뒤를 보다가 첫 편을 다시 보니,
추가로 눈에 들어오는 게 있고 하여 처음 볼 때보다 더 재미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나름 신경써서 만들기는 했는데 시선끌기는 실패했다는 거랄까...

Classic

의외로 클래식을 많이 쓰더군요. 뭔가 있어보였더랄까.

급박한 장면에 쓰이는... 무슨 음악이었더-_-라

뒤로 갈 수록 잘 쓰이기는 하더이다마는.

양키?

보통 "양키"라는 표현은, 무서워보이는 캐릭터에게 쓰이는 표현같은데...
어차피 등장인물 채색은 자유이기는 하지만,
노란머리에 파란눈동자의 적나라한 모습의 토라코를 보면서...

입양아냐?

'...생긴 것만 봐서는 "양키"야말로 너'라는 생각이 굴뚝같이 듦.
마지막 편이 괜시리 보이지 않더라-_-는.

쿠와시마 호우코

원래 성우 목소리에 관심이 있다든가 알아듣는다든가 하는 편은 아닙니다.
기동전함 나데시코와 (게임) 댄싱 블레이드로 처음 알게 되었었는데,

10년전인가... 이 때만 해도 튀는 목소리였는데

이후에는 좋게 말해서 배역에 맞는 소리를 내나 보더군요.

티 안 나는

여기서도 마찬가지더리는.

티 안 나는

성우는 개성보다 배역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맞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마는,
웬지 그냥 괜히 뭔가 아쉽달까.

아, 성우이야기 하다보니까 신기하달까 여론들이 일치하던데,

티 안 나는

머 나름 괜찮던데...

끝났기는 한데,

인물 소개에서 본 적도 있고, 복선이라고 보여지는 바,

월반 event는 끝까지 안나오네

2기 나오려나봅니-_-다.

짤방

만화틱한 개그컷들이 난무하여, 짤방을 열심히 수거했더랐습니다.

벽지로 쓰는 중이라지요

뭐랄까... 여튼 만화책을 아니매로 만들면서,
뭔가 늘어지게 만들어졌다는 느낌이 아쉽기는 했습니다... 마는,
머튼, 보면서 즐거웠더랐죠.
...그럼 된거죠 뭐. 코믹스가 달리 코믹스입니-_-까.

글자 들어간 짤방들만

2009/01/09 20:35 2009/01/09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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