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와 클로버 1~24

Anim/정산 2008/11/27 12:49 집쥔
제대를 하니 Internet + MPEG4 의 시대가 되어 영상물이 올라오기 시작하였고,
입사를 하니 들고 다니며 볼 수 있는 PMP의 시대가 되어 볼 수 있는 시간이 늘었습니다.
그래서 볼 나이때는 다 보내고 난 후에야 보고 있습니-_-다. (환경이 중요함)
Assa

꿀꿀한 본 내용과 개그를 잘 버무린 전개방식이야 말하나마나옵고,
개그
개인적으로는 너저분하지 않은 개그감각과 더불어,
(단순 돼지털 깔끔선이 아닌) 펜으로 그린듯 싶어보이는 등장인물들이,
자연스러운 CG배경에 녹아들어가 있는 화면 자체의 느낌이
'조쿠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하더군요.
화면
게다가 때가 되면 깔려주는 BGM도 쓰이는 분위기에 참 잘 어울리더군요.
추가로 1,2기의 포쓰있는 오프닝 노래도 대박이구.

개인적으로는 역대 손꼽을만한 수준인 듯 싶을 정도로 훌륭합니다.
(도발) 열쇠빠들이 칭송하는 작위적인 감동하고는 급이 다르달가요.

뜬금없이)
야마다 주변의 인물관계 관련 이야기 흐름은, 작위적인 선천적 장벽이 아닌,
저러한 상황일 때 흔들리는 관계랄까 마음이랄까, 싶은 걸 흥미있게 표현해 준 것 같아서,
(누구와 엮이지 못해서) 안타깝다든가라기보다는, 재미있었습니다.
화면
화면
결론도 사실 (사랑 따윈 관심없다는 속물 관점에서는) 1,000% 더 좋으니 좋은 거고말이죠.
2008/11/27 12:49 2008/11/27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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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ateno 2008/12/02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야마다의 결말이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