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에서는 제법 매력적이기는 했지만 뭔가 부족함이 느껴졌었는데,
이건 - 겉보기에는 불량하지만 실제로는 누구보다도 순진무구한 - 제법 매력적인 여주인공을 그렸더군요. 이름도 - 귀여운 마리아 - 나름 감각있게 지었고말이죠.
출발은 잘 끊은 것 같은데, 마무리도 잘 지을지 지켜보아야 할 듯 싶습니-_-다.

트랙백 주소 :: http://battleship.ibbun.com/tt/trackback/1214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