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킷 시티(Socket City)

Game/PC 2008/11/11 12:52 집쥔
서킷시티 파산보호 신청
이라는 늬우스가 떴더군요.

요새 쌀나라의 대세는 Best Buy라고 합니다마는,
개인적으로는 소시적에 즐긴 아래 게임(존의 생활)의 영향을 지대하-_-게 받은이유로.
오른쪽 아래
더 익숙한 이름이네요. 그래봐야 이번 사태하고는 별 상관도 없습니다마-_-는.
아, 덕분에 전기전자주식들이 하락이군요.
- 관계도 없는 로우닉스는 왜 더 꼬라박고 x랄이야. T.T

이 게임의 영향을 지대하게 받아서,
요새도 집에서 프로그램 입력시,
회사란에는 "Home Sweet Home"이라고 적고 있답니-_-다.

익숙한 이름이 떴길래 한 번 적어보았습니-_-다.
...잡담 끝.
2008/11/11 12:52 2008/11/11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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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etsea 2008/12/18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정말 오랫만에 보는군요 저 게임.

    일단 학교에서 학위를 따야 좋은 직장을 구하는 관계로 세상은 학벌이 최고라는 것을 강렬히 각인시킨 게임이었습니다. -ㅂ-

    • 집쥔 2008/12/18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당하신 말씀.
      게임에서 큰 깨달음을 얻으셨군요... ^^a

      옛 생각에 얼마 전에 한 번 돌려보았는데, 은행이 망하더군요. (내 예금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