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품 펌웨어에다가,
기억작대기 4GB 하나 꼽아놓고,
쌓아놓은 아니나 듭드를 눌러(인코딩하여)보기 시작하였고,
들고 다니다 보니, 노래나 어학습 등의 MP3도 이걸로 듣기 시작하였는데,
UMD 게임은 형식적으로 릿지레이서1에 들어있는 방구차(Rally X)나 하는 정도입니다.
꽤 쓸만한 물건이다보니 (별 일 없으면) 상당기간 들고 다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기계 제작사가 돈 벌 일은 안해주며 살고 있는데,
손희는 이런 물건 팔아 밥은 먹고 사는지... 쓸데없이 걱정되는군-_-요.
기억작대기 4GB 하나 꼽아놓고,
쌓아놓은 아니나 듭드를 눌러(인코딩하여)보기 시작하였고,
들고 다니다 보니, 노래나 어학습 등의 MP3도 이걸로 듣기 시작하였는데,
UMD 게임은 형식적으로 릿지레이서1에 들어있는 방구차(Rally X)나 하는 정도입니다.
꽤 쓸만한 물건이다보니 (별 일 없으면) 상당기간 들고 다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기계 제작사가 돈 벌 일은 안해주며 살고 있는데,
손희는 이런 물건 팔아 밥은 먹고 사는지... 쓸데없이 걱정되는군-_-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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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버림받았지요 아마... 신작 소프트도 진짜 뜸하고... 한글화는 더 말할 것도 없고...
그렇군요. 언급한대로 워낙 게임은 안 하다보니 그런 줄도 몰랐다는.
PSP를 저는 주로 RSS로 KBS라디오를 듣는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KBS라디오 프로그램은 대부분 PSP로 들을 수 있습니다.
호. 그런 방법도 있군요.
일단 무선네트워크는 되야 한다는 말인데... 이걸 어케 살릴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