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사람들은 다 보아서 동네에서 간판 내리기 전에 겨우 혼자서 보았습니다.

why so serious?

이미 다 언급된지 한참일 터이니 굳이 길게 말할 건 없고...
주인공의 존재감이 미약하도록 만든 조커님의 카리스마 대박이었습니다.
끝을 가늠할 수 없는 막막한 현실을 그려낸 영화가 보기 피곤할 정도로... 잘 만들었네욥.
덕분에 옛날 배트맨이나 다른 맨들 이야기까지 덩달아 보고 싶어지게 되어버렸네요.
...그리하여 슈퍼맨1 SE 듭드를 살까말까 하는 중-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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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리아리 2008/09/30 0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전에 개봉한 헬보이2 만 불쌍할뿐.

    • 집쥔 2008/09/30 1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쌀나라에서는 지옥소년 두번째 이야기가 먼저였나보군요.
      울나라는 다크나이트를 보러가니 지옥소년 예고편 틀어주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