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동 목사라면

Gossip 2008/08/27 12:24
어머니도 아는 놈(이라는 표현을 쓰고 싶어 썼습니다)이고
일할때 방송stream으로도 사용하곤 했었는데,
그래도 대중적으로 이름있는 목사의 속이 이렇게 썩어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불교 들어간 나라 다 못살아" 목사 설교 … 조계종 큰 반발

이것때문만은 아니지만, 어머니께서도 불교탄압항의집회에 나가보신다고 하는군요.
일단은 시위인데, 별 일은 없으시겠-_-죠.
하튼... 교회믿는 일부 사람들은 정신세계가 왜이리도 단무지급인지 모르겠습니다그랴.
개인적으로 안좋은 인연이 있는 그 사람이 독실한 신자라는 생각이 더더욱 떠오르는군요.

뜬금없이1)
장목사 발언에 다수가 이렇게 생각했을 것 같습니다.
"일본은?"

뜬금없이2)
제발 오늘이 stock시장 바닥이면 안될까?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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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島人 2008/08/30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 저 기독교의 일부 무개념 한국인들의 발언이야 머...이제 면역이 되었다고 할까요? 더 이상 들어도 신선한 맛도 없고 이거 2mb님 집권 끝나려면 4년반 남았으니 군생활처럼 시간만 때워야 하는건지 머 헛웃음만 나오군요.
    그냥 이번 한번 한탕 크게 해먹고 말려나 봐요...IFM의 전설인 김빵삼보다도 더 할듯 -_-
    그나 저나 주식은 전 이제 무슨 바닥을 기대하고 이러지 않는다는...
    어느새 주식을 샀다는 것 자체도 잊어 버린듯
    오르면 오르는거고 내리면 내리는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욤
    원선님도 그런걸로는 속스려 하면 안될듯...저와 함께 무념의 고수의 길로 -_-;;

    • 집쥔 2008/09/08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과거야 묻어두면 그만이지만 앞날이 암담하다는 건 환장할 일이죠.
      나라 작살내는 게 의도적이라면 그걸로 문제고 그게 아니라고 하면 그건 또 그 이상으로 문제네요.
      정말로 이민을 준비해야 하는 것인가나.

    • 島人 2008/09/09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 이번 정부는 답이 없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