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민, 임태훈 대신 대표팀 발탁

축하하고,
꼬옥 메달 걸고 오는 것이 대신 빠진 선수에 대한 예의겠죠.
올림픽 야구는 보아주어야 겠군-_-요.

...그런데 집쥔이 여기에 대해 딱히 무어라고 주절거릴 말은 없군-_-요.
(영양가는 별로 없는 글이라는 뜻)

트랙백 주소 :: http://battleship.ibbun.com/tt/trackback/1168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