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터질 때마다 맨날 늬우스에 "독도가 대한민국 땅이라고 표시된 고지도가 발견되었습니다"라고 나불대는데, '그런거 자국민한테 이야기해보아야 소용이 없다고요~' 하는 생각에 울화통만 터집디다.

Issue에 대한 상설 조직을 만들어서 근거자료를 축척해두는 일을 왜 못했을까요?
벌써 이런 일만 몇 번인데, 되돌아보면 일 터질 때마다 임기응변으로 대응하고, 조용히지면 잊어버리고 산 것의 반복인 것 같습니다.
반면에 왜넘들은 장기적으로 조금씩 모아나간 누적된 과실을 이번에 슬슬 보는 것 같습니다.

시끄러운 분쟁을 요구하는 게 아니라,
왜국에서 개 풀 뜯어먹는 소리 할 때, "자, 이거 보고 닥치시오."라고 떠억~ 하니 내밀 근거자료 하나 못 만들어놓은 것으로 보이는 꼬락서니로 보이니, 길게 보는 준비가 없는 나라에 대해 서글픔이 듭니다.
왜넘보다 자국정부넘들이 더 한심해죽겄다는 말로 요약되것죠.

그러고보니 동북공정도 또 조용하군요.
잊고 살다가 듕국이 한 마디 하면 그 때 호들갑떨겠죠?
인문학 TF팀 유지 비용이 그렇게 많이 들 것 같지도 않은데, 이노므 대한민국 꼴통정부는 그걸 왜 못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한숨)

2MB만을 까자는 게 아닙니다. 모든 역대꼴통들 중에 여기에서 자유로운 예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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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opart 2008/08/01 0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그러게요...-.-;;

  2. 유령 2008/08/12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북아역사재단이라는게 있긴합니다. 막상 뒤져보니 탐탁찮은 구석이 좀 있긴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