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롯데가 9회초 3:3을 만들더니,
10회초에는 3안타로 겨우 1점-_-을 내서 4:3으로 마무리를 짓더군요.
드디어 임작가님이 등장하시는 건가... 를 기대하고 간만에 라이브를 보았는데,
그냥 강영식이로 끝내버리더군-_-요.
...뭔가 아쉽.

어쨌든 로떼가 드디어 승률 5할로 공등4등이 되었군요.
이제부터는 이길 때마다 단독 4등이 되는...
근디 용 때려잡는 최근 10경기 9승1패의 삼성도 그렇고,
석민어린이 날뛰는 기아도 그렇고,
커트라인 근처의 팀들이 요새 난리도 아니군요.

여어... 로떼 오늘은 대승이네요.
갑자기 제대로 불붙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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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島人 2008/07/31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작가님이 나오면 타팀에게는 행복의 희극이지만 롯데팬들에겐 그저 힘든 비극만 연출할뿐...제가 봤을때 가장 이상적인것은 좀 저급한 언어로 닥치고 완투가 최고가 아닐런지 -_- 마무리는 없는거임 선발로 끝을 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