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여행 경비, GDP대비 일본의 3.7배
일단 국내 여행자원의 개발이 미비하다는 건 사실이기는 하지만,
근디 일본은 겨울에 북해도에 가면 빙하도 볼 수 있고, 오키나와는 열대지방 아닙니까.
김나는 산도 있고... 가끔씩 스릴있게 땅도 흔들리고... 은근히 큰 나라란 말입니다.
어느 정도는 극복하기 어려운 저변의 차이는 인정해야 하지 않을라나 싶습니다.
그렇기는 한데 있는 놈이 더 하다고 독도에 대한 저 x랄은 뭔지(니기미)
솔까말 우리나라는 작아요.
그러므로 북한을 놓친다는 건 절대불가한 일인데, 어째 요새 꼬리지 봐서는... -_-;
요새는 재택후도 실패하고 환율도 개판이라, 해외여행을 접은 집쥔의 처지에서 미루어보건데,
올해 여행수지는 상당히 개선되지 아니할까 생각되는군요.
이게 좋은 건지... -_-a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미 이정부에겐 멀 바라는거 자체가...무능한 사람이 대장이면 왜 고생하는지 전적으로 보여준 예이군요.
완벽한 삑싸리의 진수를 보여주려나보죠.
대한민국의 내구력 시험이라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