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근, 술병으로 동료도 폭행

예전에 광안리에서 차 트렁크 안의 빠다 꺼내 휘둘렀다는 늬우스가 생생하여,
이 인간 상습법이구만~ 하는 생각이,
팬이 아닌 지나가는 관객인 집쥔에게도 퍼뜩 떠오르는 걸 보니,
일견 강경해보이는 조치가 납득이 간다는 생각입니다.

그래도 밥줄 끊어놓지야 않겠죠.
...그리고 FA되면서 이미 수십 억 벌었는데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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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島人 2008/07/17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담선생은 꼭 중요한 시기마다 저러니 원...머 이제 이승화 김주찬이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라고 봐야 되나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