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에서 전자업체들의 폴란드지역 공장진출기사를 읽다가...
동프로이센 지역에 살던 독일계들은 현재 어찌 된건가... 는 생각이 퍼뜩 들어,
파도를 타 보았습니다.
동프러시아 대피난
일단 글은 재미있더군요.
이곳의 지명들 - 쾨니히스베르크나 엘빙 등 - 은,
1,2차대전 독일 해군 전함들의 이름으로 익숙한 지명들입니다.
독일의 수도가 베를린인 이상 동프로이센 지역은 고향땅이나 다름없는 지역인데,
(폴란드에 한해서는) 권리를 포기했군요.
그러고보니 나라의 심장부를 털린 독일은 조용한데,
전후에 땅 한 뙈기도 털린 적도 없는 것들이 근거도 없는 남의 땅을 탐내는지...
로스케 옵빠들이 북해도 정도는 진주해주었어야 했던 건데...
...사실 북해도도 신장의 야망 게임에는 나오지도 않던 지역이죠.
여튼, 엿같은 이웃과 이 일 말고도 여러가지로 빙신같이 당하는 조국이 답답하기만 하네욥.
여기까지 영양가 없는 망상 끝.
동프로이센 지역에 살던 독일계들은 현재 어찌 된건가... 는 생각이 퍼뜩 들어,
파도를 타 보았습니다.
동프러시아 대피난
일단 글은 재미있더군요.
이곳의 지명들 - 쾨니히스베르크나 엘빙 등 - 은,
1,2차대전 독일 해군 전함들의 이름으로 익숙한 지명들입니다.
독일의 수도가 베를린인 이상 동프로이센 지역은 고향땅이나 다름없는 지역인데,
(폴란드에 한해서는) 권리를 포기했군요.
그러고보니 나라의 심장부를 털린 독일은 조용한데,
전후에 땅 한 뙈기도 털린 적도 없는 것들이 근거도 없는 남의 땅을 탐내는지...
로스케 옵빠들이 북해도 정도는 진주해주었어야 했던 건데...
...사실 북해도도 신장의 야망 게임에는 나오지도 않던 지역이죠.
여튼, 엿같은 이웃과 이 일 말고도 여러가지로 빙신같이 당하는 조국이 답답하기만 하네욥.
여기까지 영양가 없는 망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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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교훈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사람들과... (우리나라를 포함해서)역사를 끝임없이 미화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사람의 차이가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_-_
촌철살인의 평가이시옵니다.
교훈의 대상이지 숭배의 대상이 아닌데 말이죠.
오랫만에 볼만한 글을 보네요. 저거 대충은 2차대전사에서 읽어본게...얼어 붙은 호수를 건너서 피난하는거 같은데 음 기억이 가물가물 조금만 읽었습니다만...
쥬코프 본좌가 이후로 일본을 확실하게 잘근 잘근 못밟으셨죠.
로스케님이 그냥 일본 본토 상륙해버렸으면??ㅋㅋ
이라고 싶지만 역사를 가정한다는건 한없이 무의미 할뿐...
역사의 가정은 무의미해서 별로 상상력을 발휘하지 않고 있습니다.
교훈만 얻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