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무지 들여다 볼 여가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한동안은 공매도거래 1등 로우닉스의 개퐁낙때문에 죽을 맛이더니(진행중)
오늘은 개제이개터넷이 1,2단 폭포수를 거쳐
오늘 심장에 3단 비수를 꼽는군요(거의 하한가)
1년보유 결과 = 반토막이네욥.
- 나가 netmable에 로그인하면 인간이 아니다.
어이없는 점이라면, 이 악몽같은 현실이 2주만에 벌어졌다는 건데,
매번 당한 후에야, 학습효과도 없냐는 자괴감에 한숨만 납니다.
한동안은 공매도거래 1등 로우닉스의 개퐁낙때문에 죽을 맛이더니(진행중)
오늘은 개제이개터넷이 1,2단 폭포수를 거쳐
오늘 심장에 3단 비수를 꼽는군요(거의 하한가)
1년보유 결과 = 반토막이네욥.
- 나가 netmable에 로그인하면 인간이 아니다.
어이없는 점이라면, 이 악몽같은 현실이 2주만에 벌어졌다는 건데,
매번 당한 후에야, 학습효과도 없냐는 자괴감에 한숨만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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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그래서 다 내던져 버리고 파신건지??
근데 로우닉스라든지 그런 게임매체 등등은...먼가 확실히 눈에 보이는게 없는 쪽이라 전 꺼려지던데염''; 머 전자는 좀 다를수도 있지만 전 별로라서'';
그나 저나 하이닉스는 어디서든 다 까이는군요;
힘내세요.
어차피 던질 타이밍도 놓쳤고, 어설프게 매매하다가는 피박이 대박이 되버리기 때문에 그냥 개기고 있습니다.
요새 사는 재미라는 게 전혀 없죠. 일도 손에 안 잡히고.
손익 이전에 편안한 삶을 위해서라도 적절한 처분이 정답이기는 합니다.
걱정이라면 09년 이후로 대폭낙을 생각했는데, 요새 분위기로는 어째 좀 빨리 시작하는게 아닌가 싶은데... 이러면 만회할 기회를 못 얻을지도... 라는 두려움이 생겨서 그러네요.
적절한 가격에 처분하고 제대로 물린건 악성재고들은 10년은 생각하고 들고 가야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netmable은 물려있다보니...
그나마 오늘 반등폭이 큰 편이라서 그나마 조금 숨쉴맛 납니다.
(정산해보면 본전은 아득하지만 말이죠)
로우닉스는...
스스로도 개미입니다마는, 일단 개미가 너무 많습니다.
또 한숨나는게, 작년 대활황장 때 업황이 좋지 않아 기회를 안 주고 대 바닥을 기더니, 공급면에서 닭싸움이 적당히 조정되는 것 같아서 버텨보았더니, 이번에는 지구적 위기에 휩쓸리네요.
이렇든저렇든 내 생각과 다르게 가면 끊어주어야 하는건데, 그게 막상 실천이 되지 않는 걸 보면서 참 뭐랄까... 신기할 따름입니다.
음 아직더 린치책을 읽으셔야 하실듯...
솔직히 이런 조언하는 것도 주제 넘긴하지만...자신이 팔지 않는 한 손실점은 없다는것도 기억해두시길...
저는 암만 봐도 린치나 버핏, 필립피셔나 벤저민 그레이엄이 말한게 머 맞는듯 싶네요...
그나저나 린치 선생의 책이 완역으로 나왓던데 ㄷㄷ
피터린치의 이기는 투자였나 음 원제가 beeting the street죠...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를 쓴 로버트가 가장 좋아했다는 주식투자서 ㄷㄷ 요즘 읽고 잇음
하나 읽은 게 있습니다.
전설로 머시기하는 월가의 영웅인가...
근데 버핏이나 린치글을 보면
보유기간 최소한 수 년 이상입니다.
그들은 또 경기민감주는 안 샀을테고...
음...원래 그런 주식에 투자하는거 아니었나욤??;;
머 서서히 올라올 기미는 보이는데욤...
강만수만 자른다면 원래 수준으로 돌아올듯...
기다리지는 않던, 두려워만 하던 미국판 돌려막기 버블의 붕괴가 시작된 게 아닌가 싶어 불안하다는 거죠.
해 보니 알면서 당하는 게 참 많더군요.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