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첩공주를 배신하고 2MB에게 붙은 대표적인 장본인이
아래와 같은 말을...

전여옥 "난 MB 대통령 되는 걸 바란 사람 아냐"

전여옥 "李대통령 되는 것 절실히 바라진 않았다" 발언 파문

광우병 안걸린 소도 웃을 발언이군요.
2008/06/04 23:45 2008/06/04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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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령 2008/06/05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일 웃긴건 저런 인간이 사회적으로든 정치적으로든 끈질기게 일정 이상의 지지를 받고있다는 괴풍토죠...

    어떤 의미로든 능력이 있긴 있다고 봐야하는걸까요, 저로선 별로 갖고 싶지 않은 능력이지만... 정말이지 언급만 들어도 속이 거북해지는 인간입니다.

    • 집쥔 2008/06/06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느정도까지 현실과 타협해야 하는지... 어려운 문제입니다.
      일단은, 일관성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 島人 2008/06/05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신줄을 놓으셨네요...이제 불리하니깐 발뺌 -_- 과연...전녀오크 당선시켜준사람들 각성해야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