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문제도 있고 관심도 식어버리고 하여 엑박둥글이 먼지만 닦아주며 산 지 제법 되었습니다.
파도타다 보니, 7월에 솔칼4가 나오는군요.
반다이하고 붙어먹어 그런지 만화가4명을 투입해서 추가등장인물을 집어넣었던데,
그런가보구나~ 하고 보다가 오구레 이토 이름을 보고 구매동기구나~ 하고 들어갔는데,
...의외로 평범하군-_-욥.
아니매에는 널리고 널린 소문의 강철치맛자락입니-_-까.
파도타다 흘려보니 수메르 여신 이슈타르의 중성 version의 이름이라고 하는 것 같네욥.
막싸움 칼부림 한뽀대 화면빨이 특징인 솔칼 시리즈는, 변두리 때부터 시작하여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특히나 하드웨어 화면빨의 극을 달리다가 - 1편은 득해판, 2편은 응가상자을 어렵게 구해서 가지고 있습니다 - 3편에서 발매기종이 뜬금없길래 잊고 살았는데, 이번에 나름 기대되는군요.
단, 릿지6로 한 번 물먹은 적이 있어서, 예전부터 해 오던 대로, 조금 지켜보고 낡은걸로 구입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정신차려라 남코야)
어차피 새로운 정보 보러 여기 오시는 분은 없으실 테니 그러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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