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 맨(Iron Man)

Cine 2008/05/16 00:49
이건 남동생과 조조 시간에 쾌적하게 봤습니다.
인덕원역 앞에 생긴 CINUS극장인데, 보기야 좋지만, 앞날이 걱정되더군-_-요.
Iron Man = 철인 맞쵸?
술먹고 쓴 글이라 편집을 제법 했습니다-_-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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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는. 어쩌다가 별점이 저렇게 높을까 궁금하더라... 는 겁니다욥.
여튼, 이제 인디아나 존스 박사님과 아들 이야기로 달려보아야 할 차례군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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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르미셸 2008/05/16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냉각 문제는 어떻게 해결했을까요.(원자로에서 발생하는 열은 다 어떻게 통제하려고 몸속에 집어넣을까요) 연료는 뭘로 충당하는 건지... 그 형태로 음속을 돌파하면 머리에 가해지는 충격파도 엄청났을텐데... 그 모든 문제를 해결한 아이언 맨. 다른 사람들도, 넌 왜 못만드냐!라고 호통치는 데 전 스타크가 아니에염이라고 변명하는 걸로 봐서 평범한 인간이 아닌 것만은 분명하겠죠.

    그보다는 차기작이 기대됩니다. 텐링이 나온걸로 봐서 만다린도 나오겠죠.

    • 집쥔 2008/05/16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설정에 물새는 게 스프링쿨러 수준이죠.
      G문제는 제리코미사일인가에 반중력기능을 쓴다고 했으니 반중력소재를 쓴다고 얼렁뚱땅 넘어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1편에서 학습을 했으니 2편의 신나는 화면빨을 기대하고 있습니다욥.

      역시 아는대로 보이죠.

  2. leopart 2008/05/16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수효과보다(물론 묘사는 아주 굉장했지만) 주연이 더 눈에 들어온다는 점에서 100%공감합니다. 솔직히 아이언맨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다 살렸다고 봐도 무방하다고 할수밖에 없더군요.(그거라도 없었으면 다른 초현란껍데기 블록버스터와 뭔 차이가 있었을까)

  3. 아르미셸 2008/05/17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만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방명록이 안써지고 맨 오른쪽 하단의 원래살던 집 링크는 깨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