를, 거지반 13만냥을 주고 질렀습니다.
256MB냐 512MB냐를 한동안 고민했는데,
어차피 AGP를 구입하는 것부터 합리적인 소비가 아닌데,
기왕 막나가기로 한 거 끝까지 가자꾸나~ 하는 생각에 512명박으로 질렀다는군요.
256MB냐 512MB냐를 한동안 고민했는데,
어차피 AGP를 구입하는 것부터 합리적인 소비가 아닌데,
기왕 막나가기로 한 거 끝까지 가자꾸나~ 하는 생각에 512명박으로 질렀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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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아놓기 전에 8500으로 3D Mark 06을 돌려보니...
"이런 구닥다리는 재 볼 필요도 없으니 포기하쇼"라는 내용의 창이 떠서 일단 좌절하고,
3D Mark 03을 돌려보니... 1300점 정도 나오더군요.
4pin connector가 모자라 때문에 버벅대며 HD2600을 달아놓은 다음,
3D Mark 03, 06을 돌려보니, 자꾸 다운이 되어버리길레,
원인을 찾아 뒤적거려보니, hotfix가 있더군요.
3D Mark 03을 돌려보니, 2번째 게임에서 system down... orz.
아시다시피 집쥔PC는 말이 많았던 nForce2를 쓰는 밥통입니다.
Intel이 아니라서 역시 호환성 문제가 있는건가... 했는데,
3D Mark 06을 돌려보니, 4000점 약간 못되게 나오더군요.
이게 몇 배나 좋아진 건지는 모르겠는데,
여튼 우려되던 3D가속기능은 제대로 되고는 있는 듯.
그런데...
원래 목적이었던 HD동영상 가속은 어떻게 하는거냔 말이냐... orz
덕분에 Gom을 KMP로 바꾸기까지 했는데,
WMV는 Windowns Media DMO Codec만 깔면 된다면서,
1080p급 WMV clip 가속은 여전히 안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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