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internet 서점을 뒤져보다가, 카트의 대기목록에 한 묶음 쌓아놓게 되었습니다.
...등등...
한 달에, 제휴카드 포인트가 쌓이는, 3만원어치씩 사 보는데, 얼마나 걸리려는지...
만화책은 또 어설프게 미루다가는 절판되어버리니 더욱 신경쓰이고말이죠...
게다가 어느 새 Osprey series나 Glantz의 책들이 완역되 나온다니,
세상 좋아졌다는 생각이 새삼스레 절로 들게 만들더군요.
질리지도 않는 망상이지만 돈만 정도 이상 넉넉하면 심심하지는 않은게 세상같네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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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제휴카드 포인트가 쌓이는, 3만원어치씩 사 보는데, 얼마나 걸리려는지...
만화책은 또 어설프게 미루다가는 절판되어버리니 더욱 신경쓰이고말이죠...
게다가 어느 새 Osprey series나 Glantz의 책들이 완역되 나온다니,
세상 좋아졌다는 생각이 새삼스레 절로 들게 만들더군요.
질리지도 않는 망상이지만 돈만 정도 이상 넉넉하면 심심하지는 않은게 세상같네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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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키랑 건스미스는 비추입니다.
건스미스는 원본으로 사서 봤는데 처음에는 좀 괜찮다 싶다가 나중에는 우울.... 지금와서 보니 전작도 왜 재밌게 봤는지 이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요....
건스미스야 이미 강을 건넜고...
전작보다 내용이 못해서 슬프기야 합니다마는, 기왕지사 이렇게 된 게, 확실하게 오덕스럽거라... 싶도록 봅니다.
사키도 이미 강은 건넜는데,
이렇게 작위적인 내용에는 점수야 못 줍니다마는, 그냥 낚이려고요.
최소한 카이지보다야 볼만한 면상이라는 것 하나로 달리는거죠-_-a
까놓고 말해 키미키스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냐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