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는 대로 꾸역꾸역 보던 게
남씨네 딸들, 죽도, 진짜 눈물, 키미아루, 향신료 정도였는데,
죄다 끝났으니 결산이나 해 볼까 합니다.
...이러면서 뻔한 contents 하나 더 늘리는 거죠 뭐(후다닥)
일단 진짜 눈물은 써먹었으니 넘어가고...

펼치기

트랙백 주소 :: http://battleship.ibbun.com/tt/trackback/1087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