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회사가 잘 나갈때 받아두었던 캠코더가 있었는데
당시 옥션에서 60만원에 팔리다가 나중에는 30만원-_-까지 갔던 물건이었죠.
720x480해상도의 최고화질로 저장시 20분밖에 안되는 내장 메모리(1GB) 용량과,
그나마, 20분도 못 가서 방전-_-되는 배터리때문에
'집안을 벗어날 수 없는 제품'으로 악명이 높았으며,
녹화시간을 늘리려 해도, 당시 1GB에 10만원쯤 하던 기억작대기의 어이없는 가격을 보면서,
'이게 쓰라고 만든 물건이냐~' 했었는데,
4년이 지나 다시금 꺼내보니,
펼치기 접기
기본형 아닌 대용량 배터리의 호환모델도 배춧잎 한 장 (정도) 가격으로 나와있고,
- 사용중인 손전화로 추정컨데 사용시간 3배 이상 길어질 듯
당시 설명서에는 1GB까지만 언급되어 있었는데,
PSP에 쓰던 기억작대기 2GB를 꼽아보니 잘 인식하는군요.
FAT으로 인식하는 걸로 보아서는 2GB가 한계인 듯 추측됩니다마는,
여튼 1GB당 십만냥하던 가격도 (열토막이 나) 만냥정도가 되었고,
- 당시에도 플래시메모리 계열이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했었음. 근데 너무 비싸서...
곰플레이어가 (Header만 손댔겠지만) 전용코덱도 바로 재생해주고,
요새 신제품은 얼마나 잘 나와주는지는 모르겠지만,
당시 너무 시간을 앞서가 쓸모 없었던 물건이 시간이 지나니 나름 쓸만한 물건이 되었네욥.
그런데 당장은 쓸 일이 없어 쓸 일은 없네-_-요.
그래도 역시 옛날 기계라는 생각이 들던게,
혹시 2.0이라고 1.1의 2배의 속도라고 생각한건지-_-a
USB2.0을 지원한다는데 이동식디스크로 사용시 읽기속도가 1.5MB/s...
당시 옥션에서 60만원에 팔리다가 나중에는 30만원-_-까지 갔던 물건이었죠.
720x480해상도의 최고화질로 저장시 20분밖에 안되는 내장 메모리(1GB) 용량과,
그나마, 20분도 못 가서 방전-_-되는 배터리때문에
'집안을 벗어날 수 없는 제품'으로 악명이 높았으며,
녹화시간을 늘리려 해도, 당시 1GB에 10만원쯤 하던 기억작대기의 어이없는 가격을 보면서,
'이게 쓰라고 만든 물건이냐~' 했었는데,
4년이 지나 다시금 꺼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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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형 아닌 대용량 배터리의 호환모델도 배춧잎 한 장 (정도) 가격으로 나와있고,
- 사용중인 손전화로 추정컨데 사용시간 3배 이상 길어질 듯
당시 설명서에는 1GB까지만 언급되어 있었는데,
PSP에 쓰던 기억작대기 2GB를 꼽아보니 잘 인식하는군요.
FAT으로 인식하는 걸로 보아서는 2GB가 한계인 듯 추측됩니다마는,
여튼 1GB당 십만냥하던 가격도 (열토막이 나) 만냥정도가 되었고,
- 당시에도 플래시메모리 계열이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했었음. 근데 너무 비싸서...
곰플레이어가 (Header만 손댔겠지만) 전용코덱도 바로 재생해주고,
요새 신제품은 얼마나 잘 나와주는지는 모르겠지만,
당시 너무 시간을 앞서가 쓸모 없었던 물건이 시간이 지나니 나름 쓸만한 물건이 되었네욥.
그런데 당장은 쓸 일이 없어 쓸 일은 없네-_-요.
그래도 역시 옛날 기계라는 생각이 들던게,
혹시 2.0이라고 1.1의 2배의 속도라고 생각한건지-_-a
USB2.0을 지원한다는데 이동식디스크로 사용시 읽기속도가 1.5M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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