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때마다 거슬린다.
SBS가 방송주관사가 되기 위하여,
들인 돈이 있으니 광고 수입 좀 벌어볼려고 설레발치는것으로밖에 안 보인다.
적나라하게 말해보자면, 러시아 우주택시 타고 날아가는 게 전부 아닐가?
어쩌면 이소연으로 바뀐 것도 시선끌기 위한 계획된 이벤트 아닐까?

차라리 이런 기사가 중요한 게 아닌가 싶음.
방송에서 들리는 새소식에서는 10월에 고흥에서 한 방 쏜다던데, 구경 갈 수 있으려나.

소형위성발사체 상단부 국내기술로 개발

근데 얼마가 드는지는 모르겠지만 넘겨는 준다니 러시아 옵빠들 고맙네.

나이키보다는 날아갈 때 좀 더 화려하려나-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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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리아리 2008/04/05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술 주는 것은 고맙지만....
    요즘 MB 의 모습을 보면 대운하 한다고 기술 흡수를 무기한 연기하는 것 아닌지 모르겟습니다.

    • 집쥔 2008/04/06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왕지사 이렇게 뽑아놓은 거 국민반대여론이 극심한 대운하 안 하고 이런 일은 챙겨주려니~ 하고 생각하는 수 밖에 없겠죠.
      대안이 허접하니 참으로 비극이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