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혹의 빔을 보고 작가의 단편 2권을 낼롬 구입한지 꽤 오래되었습니-_-다.
책 번호로는 둘 중 이 녀석이 먼저군요.

표지

첫 단행본과 변함없이, 말끔한 펜선에, 갈등없이 달콤한 분위기의, 다를 게 없는 내용인데,
단 맛도 너무 퍼먹으면 물리듯이,
분위기에 어느 정도 내성이 생겨버려서,
그 중 납득이 가는 2번째와 3번째 이야기는 괜찮은데,
납득이 가지 않는 1번째와 환상적 분위기의 4번째 이야기는 잘 안 넘어오더군-_-요.

그리하여, 첫 구매보다는 만족도 약간 하락, 이었다는 경험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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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매혹의 빔

    Tracked from 선군의 잡다한 블로그 2008/04/01 20:54  삭제

    어찌어찌하다가 명성을 듣게되어, 월 구매시 3만원 채우려고 구입했습니다. 길게 말할 거 없이, (표지말고 내용) 선이 이렇게 깔끔한 그림은 보면 기분이 매우 습니다. 단행본 마저 구해보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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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ahen 2008/04/01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큰 안경녀 에피소드가 최고였죠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