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혹의 빔을 보고 작가의 단편 2권을 낼롬 구입한지 꽤 오래되었습니-_-다.
책 번호로는 둘 중 이 녀석이 먼저군요.
첫 단행본과 변함없이, 말끔한 펜선에, 갈등없이 달콤한 분위기의, 다를 게 없는 내용인데,
단 맛도 너무 퍼먹으면 물리듯이,
분위기에 어느 정도 내성이 생겨버려서,
그 중 납득이 가는 2번째와 3번째 이야기는 괜찮은데,
납득이 가지 않는 1번째와 환상적 분위기의 4번째 이야기는 잘 안 넘어오더군-_-요.
그리하여, 첫 구매보다는 만족도 약간 하락, 이었다는 경험글입니다.
책 번호로는 둘 중 이 녀석이 먼저군요.
첫 단행본과 변함없이, 말끔한 펜선에, 갈등없이 달콤한 분위기의, 다를 게 없는 내용인데,
단 맛도 너무 퍼먹으면 물리듯이,
분위기에 어느 정도 내성이 생겨버려서,
그 중 납득이 가는 2번째와 3번째 이야기는 괜찮은데,
납득이 가지 않는 1번째와 환상적 분위기의 4번째 이야기는 잘 안 넘어오더군-_-요.
그리하여, 첫 구매보다는 만족도 약간 하락, 이었다는 경험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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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큰 안경녀 에피소드가 최고였죠 이거
최고기는 한데, 그 episode는, track back 걸어놓은 저 만화책 수록일 터인디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