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지웠다 썼다가 되는데,
때가 때이니만치 일단...

한 3달동안 매일아침 출퇴근하며,
엘리베이터 구석에 포스터 붙어있고, 광고화면인가에서도 가끔 틀어주던 것들이었는데,
아파트의 포스터
시간이 많이 지나 저렇게 발견될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씁쓸하군-_-요.

안양 실종 초등생 결국 참혹한 주검으로

정말 누가 저지른 일일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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