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5년전이군-_-요.
배낭여행중에 이스탄불에서,
젊은 터키사람과 노가리를 깠는데,
대한민국을 '북한 risk로 미군까지 와서 지켜주는 수준'의 불안한 나라로
...상황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했던 집쥔의 미숙한 영어실력이 문제였죠. 넵(크흑).
여튼, 외국인들에게는 인식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더군-_-요.
터키軍, 이라크 북부서 철수
여기나 우리나 징병제도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군대끌려가서, 전투로 죽을 일이 없는 대한민국이,
그래도 더 낫잖아~ 하는 생각이. 퍼뜩 들더군-_-요.
우리도 좀, 통일 하고 유럽처럼 안정적으로 살 수 있었으면 조컷구만.
배낭여행중에 이스탄불에서,
젊은 터키사람과 노가리를 깠는데,
대한민국을 '북한 risk로 미군까지 와서 지켜주는 수준'의 불안한 나라로
...상황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했던 집쥔의 미숙한 영어실력이 문제였죠. 넵(크흑).
여튼, 외국인들에게는 인식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더군-_-요.
터키軍, 이라크 북부서 철수
여기나 우리나 징병제도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군대끌려가서, 전투로 죽을 일이 없는 대한민국이,
그래도 더 낫잖아~ 하는 생각이. 퍼뜩 들더군-_-요.
우리도 좀, 통일 하고 유럽처럼 안정적으로 살 수 있었으면 조컷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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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어쩌면 안정의 대가로
1,2차 동북 아시아 대전을 격게 될지도 모르지요.
갸들의 안정도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니니까 말입니다.
5년전이면
2002 월드컵도 열린 다음이었을텐데
터키하고 4강전도 치뤘을테고, 한국의 인지도가 월드컵 한방으로 확 바뀌지는 않았던 모양이군요.
전쟁보다는 그냥 이렇게 사는 게 낫겠군요.
이름만 알지 한국의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모를지도 모를듯.
월드컵한다고 한국 현대사까지 관심가지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하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