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본 배우가 많이야 나오지만 배우에 대한 관심이라기보다는, 사진과 같은 스펙터클한 개떼 싸움이 맘에 들어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감독이 `볼프강 페터슨`이군요. 보아주어야 겠군... -_-!

첨언)
그런데, 감독 때문에 보아야 겠다고 하긴 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80년대 초기작인 `Das Boot`과 `Never Ending Story`말고는 - 저 둘은 듭드 있음 - 별로 맘에드는 영화가 없네-_-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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