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이 동하여,
사 놓고 한 1년 처박아두었던 (출시 5년된) Call of Duty 1 jewel CD를 뜯었습니다.
원래 FPS하고 별로 안 친했는데,
초반에는 멀미나더만, 대충 적응도 되고,
나이를 먹다보니 역시 이렇게 좀 아는 이야기여야지,
안드로메다 별자리에서 쌈질하는 이야기는 감흥이 안 온다니까. (ex, Halo나 Gears of War)
조작도 console보다는 PC쪽이 편한 편인거 같고(서고 앉고 엎드리기 키 바꿔야 하는데),
...결론적으로, 이거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더군-_-요.
(아시다시피들) 원래 PC사용에 불만이 없었는데,
현재 사양에서 돌려보니, (5년 전 게임인데도) 1024*768에 High 정도로 잡히는 걸 보고,
순간, Radeon 8500이라도 바꿔볼까... 하는 생각이 퍼뜩 들었다-_-는.
역시 업글지름신 강림에는 3D 게임이 즉효약이군-_-요.
근디 디테일이나 해상도를 낮춘다고 부드러워지지는 않던데, LCD탓인가.... -_-a
초반에 적응 안 되어 3D공간을 헤메니, 전쟁터에 내던져진 신병 기분이 팍팍 나고,
시체들 널부러진 모습을 보면서, 전쟁 참 x같다는 생각이 새삼 만빵 드네요.
일단 확장팩은 기본으로 구입하게 될 거 같고,
2편까지 눈이 갔는데, 현 사양으로는 좀 어려운 거 같은데...
...3돌이로 개겨야 되려나 싶습니-_-다.
뜬금없이)
그럼 심기일전해서,
European Air War와, Half Life와, Home World를 꺼내서 돌려볼가나.
- 검증된 10년 전 게임만 합니-_-다(쿨럭)
사 놓고 한 1년 처박아두었던 (출시 5년된) Call of Duty 1 jewel CD를 뜯었습니다.
원래 FPS하고 별로 안 친했는데,
초반에는 멀미나더만, 대충 적응도 되고,
나이를 먹다보니 역시 이렇게 좀 아는 이야기여야지,
안드로메다 별자리에서 쌈질하는 이야기는 감흥이 안 온다니까. (ex, Halo나 Gears of War)
조작도 console보다는 PC쪽이 편한 편인거 같고(서고 앉고 엎드리기 키 바꿔야 하는데),
...결론적으로, 이거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더군-_-요.
(아시다시피들) 원래 PC사용에 불만이 없었는데,
현재 사양에서 돌려보니, (5년 전 게임인데도) 1024*768에 High 정도로 잡히는 걸 보고,
순간, Radeon 8500이라도 바꿔볼까... 하는 생각이 퍼뜩 들었다-_-는.
역시 업글지름신 강림에는 3D 게임이 즉효약이군-_-요.
근디 디테일이나 해상도를 낮춘다고 부드러워지지는 않던데, LCD탓인가.... -_-a
초반에 적응 안 되어 3D공간을 헤메니, 전쟁터에 내던져진 신병 기분이 팍팍 나고,
시체들 널부러진 모습을 보면서, 전쟁 참 x같다는 생각이 새삼 만빵 드네요.
일단 확장팩은 기본으로 구입하게 될 거 같고,
2편까지 눈이 갔는데, 현 사양으로는 좀 어려운 거 같은데...
...3돌이로 개겨야 되려나 싶습니-_-다.
뜬금없이)
그럼 심기일전해서,
European Air War와, Half Life와, Home World를 꺼내서 돌려볼가나.
- 검증된 10년 전 게임만 합니-_-다(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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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하시고 4편하시면 아작입니당.
저는 반대로 4편하고 다시 1편 해 보는 중인데 한가하군요...(화력의 차이가...)
그럼 2편까지는 타고 4편으로 가야 겠군요.
우려먹은지 몇 년 된 게임이어야 적응이 되다보니...
4편 도달은 한참 남은 듯... -_-a
게다가 현대전이라...
저는 7800gtx를 쓰는데, 4의 경우 뭐 그냥 그럭저럭 내주는 수준이니까 4까지 하실거라면 업글을 선행하셔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 그리고 4를 하기전에는 모든 사전정보를 배제하고 임하시는 쪽을 권합니다. 실망치는 않으실듯.
말이 업글이지 그래픽카드를 바꾸는 순간
AGP -> PCI Express
DDR -> DDR2
IDE -> SATA
관련하여 CPU와 엄마보드까지 바꿔야 하죠.
거의 마눌 빼고 다 바꾸는 수준...
당장 COD4를 하게 되면 삼돌이로 좀 개겨야 겠죠.
그래도 Quality는 PC쪽이 아무래도 더 좋을텐데.
확실히 High-End 시장은 어느 정도 존재할 수 밖에 없네요.
(새삼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