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마일 Encoder

Gossip/Make 2008/02/10 20:33
쓴지 한 달 쯤 되았나?
Gom Encoder가 Watermark terror 를 저지른 뒤에 검색해보고 갈아탔는데,
대부분들 비슷한 시점에 갈아탄 것 같아보이더군요.
...솔직히 program질로 벌어먹고 살기 힘들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_-요.

대문

일단 필요한 기능은 지원해서 쓰기는 쓰지만,
Gom이 돈받을려고 할 만큼 완성도가 높기는 하구나~ 싶은 생각이 듭디다.
다른것보다도 이게 background에서 돌지를 않으니,
천상 sub용 Tualatin에게 1개 임무가 더 떨어지게 되더군-_-요.
- 의외로 오래오래 쓰게 만드네요 이노마...
그 외에, 오만가지 소소한 기능이 모자라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 대표적이라면,
16:9 동영상의 좌우를 잘라내는 기능이 없는것과(그래서 4:3 동영상만 필사적으로 보기-_-로)
목록에 올려놓은 file의 순서를 정렬하는 기능이 없는것(없으면 없는대로 그냥)
정도가 문제인데,
거저쓰는 처지에 뭐라고 하기도 구찮고... 잘 쓰고 있습니다.

하튼 옛날 생각하면 세상 참 살기 재밌어진 것 같다니까-_-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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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동단결 2008/02/13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엔젤/3gp 쓰다가 갈아탔습니다. 3gp의 아기자기한 기능에 비해서 뭔가 열악한 느낌이 들지만, 무난한 기능과 무엇보다 '인코딩 속도'라는 측면에 반해서 한순간에 메인 인코더 자리를 꿰찼습니다.
    가끔씩 ac3 음성트랙 쓴 파일이 인코딩이 안되는 것 빼고는 현재 불편한 점은 없습니다. 저도 핸펀용으로 인코딩하는데 16:9는 그냥 레터박스로 해놓고 보는 편이라 무리 없습니다.
    ps. 듀얼코어 CPU 쓰시면 멀티테스킹 잘 됩니다 ^^;;

    • 집쥔 2008/02/14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손전화가 크시군요(터치패드폰^^?)
      인코딩 자원 문제는 멀티코어 쓰면 되는 거라서 딱히 만들어달라고 태클걸고 싶은 생각이야 없죠.
      그리고 어차피 혼자 쓰는 시스템을 바꿀 생각 또한 당장은 안 들어서 개길 수 있을때까지 개겨보자는 생각이라서 그냥 버티고 있습니다.
      (이러다가 6년째네. 이러니 PC산업이 불황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