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0x720 동영상을 downscaling하여 보여주더군요.
기계가 ARM을 쓰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그러하다면,
저만한 size를 decoding하여, 실시간으로 scaling한다는 게 참 대단해 보인다-_-는.
- Scaling 때문에 업무적으로 고생을 해서-_-리.
화면도 4.3inch쯤 되니까 확실히 보는 맛도 있고 좋더군요.

사진

확실히 화면이 크니까 좋긴 좋단 말야, PSP를 들고 다닐까... 싶다가도,
......역시 무겁지... 라는 생각이 뜨면서 금방 포기.
여튼 이런 물건을 볼 때마다, 옛날 생각을 떠올려 보면, 세상 참~ 좋아졌어요.

손전화 동영상을 필사적으로 encoding한지가 몇 년 되어 그런지,
encoding에 그닥 부담이 없는 편인데,
주변 사람들하고 이야기를 해보면, 엄청나게 귀찮은 일이더군-_-요.
...사실 틀린 말이 아니기때문에, 스스로 생각해도 별종이라는 생각이 새삼 드네요.

트랙백 주소 :: http://battleship.ibbun.com/tt/trackback/104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프레셔 2008/03/13 0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엔 그런거 전문으로 인코딩해서 올려주시는 분들이 상당수 계셔서 어지간하면 그쪽으로 찾게되니 제경우엔 인코딩하는 횟수가 엄청 줄었죠... 전에 곰쓰다 첫화면 가운데 로고땀시 열을 많이 받았던 터라 곰에 대한 기억이 썩 좋진 않아요..-_-;

    • 집쥔 2008/03/18 0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기는 한데 보려는 것들이 좀 삐딱한 구석이 있는고로-_-a
      watermark때문에 곰인코더를 떠나기는 했지만, 그 쪽도 먹고살려고 하는 일이니만치 이해는 갑니다.
      - 하지만 대체제가 있으니 쓸 생각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