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도 저장장치 이야기였는데요...
이번에는 하드디스크를 저장용으로 쓰는 분들을 위해...


핫스왑 외장드라이브에 집착을 하다보니...
처음에 3.5인치 외장케이스를 구입했다가 하드디스크를 자주 갈아끼우는 입장에서는 귀찮아서 처분해버리고, CD-ROM용 5.25인치 외장케이스에 하드랙을 강제로 때려박아 3.5인치 착탈식 외장케이스로 만들어 쓰면서 때때로 접촉불량에 시달리는...
집쥔에게는 괜찮아보이는 아이템이라는 생각입니다.
보다시피 많이 풀린 스카디디지털 하드랙의 안껍데기와 물려 USB 2.0 착탈식 드라이브로 쓸 수 있는 아이템이더군요.
하드랙 안껍데기만 구입해서 쌓아놓고 필요시에 물려서 쓰면 괜찮겠구나~ 하는 정도의 생각이 드는데... 속도문제상 데이터 백업은 좀 어렵고, 저장된 (아니매숀이나 Mp3등의) 데이터를 필요시 물려 재생해보는 정도로는 괜찮은 용도라고 생각합니다.
스카이디지털 하드랙도 (금속치고는 저렴해서) 쓰기는 쓰지만,
집쥔의 주 아이템은 바이파워 싸구려라서리... 그게 문제올습니다. 음음.
그래도 괜찮은 아이템이라고 생각하고 구입 생각중입니다. 필요하신 분은 참고를.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집 컴퓨터가 규격통일 1.1 밖에 지원하지 않다보니... 하드랙을 생각중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드가 무려 네개인데... 뭐 투알셀 1.6과 육식공룡을 제외한다면 그렇게 파워를 많이 먹지도 않을것 같기도 하고... 진짜파워 330을 믿어봐야지요.
저역시 튜알1.4를 쓰는 관계로 USB1.1밖에...그져 그림의 떡이군요.
그래도 조만간 새로 사면서 구입해볼생각중.
안텍 330이면 떡을 치겠습니다 뭘.
집쥔도 잘 쓰고 있는데(아다시피 그 중 하나는 후지쯔 1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