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가한 누나의 집에서 사용할 PC를 대신 구입하려는데 하나 정해달라는 부서사람의 요구로,
AS가 편한 별셋 desktop PC를 사내site에서 고르는데...
이노마하고 Core2 Duo E6300 PC와 가격이 같더군-_-요.
- 땡처리라지만 가격 책정이 기묘-_-한...?
그래서 낼롬 추천을 해서 지르게 만들기는 했습니다.
허허... 벌써 Quad라니. 2.6Ghz 하나도 쓸만할텐데 4개라니...
아직도 잘 굴러가는 하나짜리 밥통은 언제까지 써먹을 수 있으려나... 싶습니다.
- 아마 1080p/60fps급 동영상clip이 일반화될 때 까지는 갈 거 같은데...
- 확실히 Tualatin 1.2Ghz는 HDD와 RAM만 늘려서는 어렵군-_-요.
AS가 편한 별셋 desktop PC를 사내site에서 고르는데...
이노마하고 Core2 Duo E6300 PC와 가격이 같더군-_-요.
- 땡처리라지만 가격 책정이 기묘-_-한...?
그래서 낼롬 추천을 해서 지르게 만들기는 했습니다.
허허... 벌써 Quad라니. 2.6Ghz 하나도 쓸만할텐데 4개라니...
아직도 잘 굴러가는 하나짜리 밥통은 언제까지 써먹을 수 있으려나... 싶습니다.
- 아마 1080p/60fps급 동영상clip이 일반화될 때 까지는 갈 거 같은데...
- 확실히 Tualatin 1.2Ghz는 HDD와 RAM만 늘려서는 어렵군-_-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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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를.......사달라는것은......부서에 무서운 분이 계시군요...;;
잘못된 애매한 표현을 수정했습니다.
요새같아서는 그러고도 싶네요.
(장가가기 어렵네)
사실 그닥 의욕이 없다는 게 절절히 뽀록나는 듯.
아무리 튜알이 명품이라지만...
지나가는 세월은 잡을수 없더군요.
몇일전 동생이 인터넷만 하게 해달라고 메모리 증설해서 전에 아버지 컴 업그레이드 하고 보관해두었떤 튜알 시스템을 부활 시켰는데
도저히 쓸수가 없었습니다. ㅠ.ㅠ
한계를 느끼는게 저뿐만은 아니었군-_-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