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예보로는 오후에나 상륙한다고 했는데,
바람으로 인한 소리때문에 밤중에 잠에서 깨 버렸습니다.
6시 35분에 강화도 상륙한다는 늬우스를 보면서
출근할 생각을 하니 막막하더라-_-는.
버스를 타러 가면서 현수막은 죄다 찢어지고 바람받을만한 물건은 죄다 넘어지고 길가에는 꺾인 나무들이 그득한게...
이 동네 살면서 생전 첨 보는 광경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출근해보니 회사에서는 나무 몸통이 꺾이지를 않았나
듣자하니 우면동 꽃단지 비닐하우스는 전부 껍데기 벗겨지지 않았나
신호등이 죄다 나가서 비산사거리에서 인덕원(10분거리) 가는데 2시간이 걸렸다지를 않나
기록을 보니 역대 6등이군요. (역쉬)
곤파스 풍속 52.4m…10년만에 최대강풍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바람으로 인한 소리때문에 밤중에 잠에서 깨 버렸습니다.
6시 35분에 강화도 상륙한다는 늬우스를 보면서
출근할 생각을 하니 막막하더라-_-는.
버스를 타러 가면서 현수막은 죄다 찢어지고 바람받을만한 물건은 죄다 넘어지고 길가에는 꺾인 나무들이 그득한게...
이 동네 살면서 생전 첨 보는 광경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출근해보니 회사에서는 나무 몸통이 꺾이지를 않았나
듣자하니 우면동 꽃단지 비닐하우스는 전부 껍데기 벗겨지지 않았나
신호등이 죄다 나가서 비산사거리에서 인덕원(10분거리) 가는데 2시간이 걸렸다지를 않나
기록을 보니 역대 6등이군요. (역쉬)
곤파스 풍속 52.4m…10년만에 최대강풍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