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두성의 녀 - 서촌 경태랑

일본식 어드

Naxat soft에서 제작

90년에

실사틱한 분위기의... 그림을 보여주는 어드밴처 게임입니다.

혼자 사는 사람의 살인사건으로 시작하는, 무거운 그림의 분위기가 잘 어울린다고 생각되는 화면이며, 제작 시점을 생각하면 어느 정도의 동적 비주얼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예, 언급한 대로 미소녀 분위기는 아니(-.-)라서 - 본인 기호에 안 맞는다는 건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