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tard!

일본식 롤플

AIC의 역할은 모르겠고, NEC Avenue가 제작

94년에

잘 알려진 만화하고는 관련이 없는, 거친 검사와 칠칠맞은 마법사 두 여자 캐릭터의 모험담.

막상 게임 화면에서는 캐릭터가 눈물나게 작아서 웬지 성의 없어보였더라는 기억이 있습니다.

AIC의 이름을 보아서는, 저런 아니매가 있을 것 같은데, 잘은 모르것군요.

뒷표지
(게임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