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 Apple

퍼즐 액션

Telenet Japan의 Riot쪽이 제작

92년에

펭귄의 탈을 뒤집어 쓴 인간(?) 아가씨가 나와서, 북극 사는 남자친구를 만나러 가는 이야기(인가)인데, 게임이므로(-.-) 뱅글뱅글 돌아 간다(-.-)는.

한 화면에 들어가는 필드 안에서, 벽돌과 도구로 상대를 무찌르(-.-)는 내용(설명이-.-)으로, 봄버맨에 맞서려고 만들었다는 야사를 들은 것 같은데, 봄버맨을 안 해보았으니 잘 모르고... 캐릭터들이 다 귀여워 맘에 들지요. 쉬운 게임이고, 한 번 깨니 다시 잡기는 뭐 좀 그러하다는... 음악은... 기억이 없네요.

뒷표지
(게임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