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성 Dracula X - 피의 윤회

진행 액션

Konami가 제작

93년에

코나미 인기시리즈의 Duo판입죠. 사재기의 산물입니다... 마는, 세이브 되는 액션 게임이어서 입대 직전까지 즐겼습지요.

액션은 허당이다! 라는 Duo답지 않은 액션성을 보여 준 오락으로, 그 게임성은 아직도 상당한 명성이라고 여겨집니다. 악마성 시리즈를 그 후줄근한 PC판으로도 즐겁게 즐겨서, 이 게임은 눈까지 즐겁게 즐겼습니다. 거기다 Duo판이라고 이쁜 아가씨 4명이 나오지요. 마리아양 때문에 사람들의 뒷공론이 있었다고 하지만, 그럼 리히터로 하면 되는 거고... 도중에 숨겨진 방으로 가는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 거기까지는 못 쑤셔보았습니다.

음악은... 음악 때문에라도 살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제가 좋아하는, 처음 문 따고 악마성 들어갔을 때의 음악(이름은 모르겠군요)이 CD 원음으로 파워업(됐다고 하지만 생각만큼 크게 좋아지지는... -.-;)

놀틀과 토성으로도 '월하의 야상곡'이라고 후속 시리즈가 나왔습니다. Duo판은 원산지에서 발매가를 넘어서는 귀한 물건 취급을 받기도 했었습니다(진행중인듯)마는.

뒷표지
(게임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