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피까지 보고 가시려면 여기를~(-.-)

 

마작에 관한 맘대로의 이야기...입니다.

 

어찌어찌하다가 정신 차리다 보니 이 쪽 계열의 게임이 여러 개 집에 쌓이게 되어부렸습니다. 그리하여서 그냥 혼자서 쳐다보고 있기만 하기도 그래서 떠벌리는 쪽으로 생각이 굳어져서... 이런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마는, 별 영양가는 없군요-_-;;

시초는 중국이라고 하지만, 일본에서 가장 뜨게 된 게임이 아닌가 싶은데... 화투나 카드나 장기등과 비교해서 가장 인기있는 테이블 게임이 아닌가 추측됩니다. 그리하여 순수하게 마작을 즐기는 목적으로 많은 게임이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새로운 게임기가 나왔을 때 출시되는 단골이기도 하다는.

 

일본의 불경기를 반영하여-_- 잘 나가고 있는 시리즈라고 알고 있는(맞을-_-까).
놀틀의 Simple 1500 series의 마작 게임입니다.
가장 인기있는 장르이기 때문에 1번을 맡았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마는. 맞을라-_-나.

 

거기에서 조금 더 생각이 발전하여, 그냥 무미건조하게 마작판을 벌이느니 약간의 눈요기를 더하면 좀 더 재미있게들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게임에 캐릭터를 등장시킨 게임도 나오게 되었고...

 

 

게임아츠사의 기종참여작-_-이라고 할 수 있는,
MD이후 여러 기종으로 나온 마작게임인 자기중심파입니다.
인기 개그만화의 캐릭터를 차용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정통파적인 게임이지요.

 

거기에서 생각이 더욱 발전하여, 주 소비층을 고려해보건데... 좀 더 그들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좋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에 여자 캐릭터와의 vs 구도를 주 내용으로 하는 게임이, 업소용으로, 게임기 용으로 나오게 되는 것이 아닌가... 싶은데, 정황은 잘 모르겠습니다-_-마는, 개인적인 경험에서는, 솔직히 말해-_-서, 이런 보상이 없었더라면 별로 인연이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여기까지 발전하게 되는 겁니-_-다... 라고 할까나-_-요.

 

처음 알게 된 게임이 Super Game이라는 잡지(별난 잡지였는데.. 얼마나 아시는지들) 에서 보게 된 PC-Engine판 Super Real마작 P4 Custom이었습니다. 그 기술력-_-에 반하게 되어, 앞뒤 시리즈를 모으기 시작한게 동기라고 하면 될까나... 싶습니다.

 

Super Game이라는 잡지에 소개된 Super Real 마작 P4의 그림을 곁들인 소개글입니다.
이리하여 (나름대로) 어둠의 존재(는 아닌가) 를 알게 되었다는.
이 잡지, 아시는 분은 잘 아실 터인데, 위 게임을 당시의 특집기사-_-로 실었던 요상도 하였던-_-잡지.

 

패나 맞추는 정도이지 약을 제대로 쓰지는 못하지마는 - 지금도 여전-_-하다는 - 은근히 마작이라는 게임이 재미가 있더군요... 그 후에 주섬주섬 게임들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구하기는 게임기의 게임들이 쉬워서 모으기 시작했는데... 새턴과 득해라는 세가의 게임기들이 주저앉아 버렸으니.. 앞으로는 힘들 것 같군요... -_-;

접해 본 게임들에 대해, 그림이나 좀 늘어놓으면서, 넋두리나 좀 풀어놓을까, 합니다.

 

일단은, 이렇게... 예 물론, 5편 같은 경우는 듣기로는 7인가 8기종으로 나온 것으로(--) 압니다마는...

 

보시다시피, SETA사의 Super Real 마작 시리즈입니다.

지금은 망한 고래의 요상한 잡지였던 Super Game 94년 1월호에서 보아서 알게 된 게임으로,

 

게임화면은 보통 대충 이러하고... -_-

 

이전의 정지 컷이 나오던 게임들과 비교하여, 캐릭터의 수를 줄이는 대신에 움직이는 캐릭터가 나오는 최초의 마작게임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PC Engine 때에는 기계의 성능을 고려하면 거의 극상의 애니메이션이었고, 기계가 좋아져서 동영상 파일로 때워 버리면 되는 Saturn시절에도 상당한 고화질이었더라는... 평이었죠.

 

한 게임 이기면 이런 종류의 보상-_- 화면이 뜹니다. 엔진 동영상중 최고급이라고 생각-_-을.

 

캐릭터 디자이너는  

이런 타입의 그림의... 출처는 PC엔진 매녈입니다-_-

 

디자인한 캐릭터들을 따져 볼작시면, 개인적으로는 앞의 3편이 뒤의 3편보다 낫지 않나 싶다는. 그 외 매녈에서 보이는 SD일러스트 등등에 다른 사람들의 이름들이 보이는데, 그게 PC엔진 계열의 매녈에는 보이고 새턴의 매녈에는 보이지 않는 걸 보니 이 사람들은 나그자트 소속 사람들이 아닌가 하는... 추측입니다.

 

글세, 이런 쪽이 더 나은 것 같은데... -_-

 

물 건너 갔다가 한 번 해본 오락실 판은 소문대로 눈물나는 난이도였고, 게임기는 그래도 조금 쉬웠었습니다마는... 그래도 리치로만 밀기는 상당히-_-;

 

패배시에는 이런 화면이, 물론 좌상단 창 안은 동영상.
볼 때마다 말입니-_-다. 와이리 좋아하는-_-지 싶다는. 살의-_-도 약간.

 

리얼마작 어드밴처... 바다로... 라는 뭐한 어드밴처게임도 하나 나왔더라는(별 볼 일 없었습니까.. --)

 

5,6편의 캐릭터가 나오는, Adventure게임... 캐릭터가 아까워서 그랬을까.

 

들은 소식으로는 네오지오 포켓인가 하는 망한-_- 게임기로 리얼마작 게임이 나왔다고 듣기는 했습니다마는... 게임도 구하기 힘들고 포켓도 없고... 해서 그런가보다... 하는 중이라고 - 매니아는 못 되는 듯 싶은-_-데.

 

그리고... -_-;

 

보다시피... 없는게... 많다는(--)

 

Jaleco사의 스치파이시리즈...

아는 분들은 잘 아시는 '소노다 겐이치(園田健一)'씨의 캐릭터들이 나오는 게임으로서,

 

보면 기억들 하시리라고 생각됩니다마는...

 

물 건너에서의 명성은 생각 이상이였던 것 같습디다마는 (새턴 초기에 판매량이 10만을 넘겼었던데요. 이쪽 계열 게임으로는 대단하다는데). 거의 전속이 아닌가... 도 싶은 스치파이의 로리로리한 목소리의 '카나이 미카'씨 이야기도 특징이라면 특징일까 싶습니다.

 

기본 게임화면은 이러합니다.

 

특히 이 시리즈와 제작사의 다른 게임인 게임천국에서 보이는 가장 큰 특징으로, 이 게임화면을 보면서 막강 2D 새턴과 자레코 만세/-_-/ 라고 하는 분들이 여럿 되었다는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아닌가나).

 

스틸 사진으로만 보여주기는 부족합니다마는...
리치상태에 바로 문전쯔모를 불러주는 아이템 사용시 벌어지는 화면연출입니다.
저 아니매가 기계의 성능으로 부드럽게 연출을.

 

업소용으로는 3편까지 출시되었고, 가정용으로는 다음과 같이 나왔다고 알고 있습니다. 맞던-_-가.

 

기종

이름

출시일

SFC

美少女雀士 스치파이

93. 7. 31

3DO

Idol 雀士 스치파이 Special

95. 1. 12

PS

Idol 雀士 스치파이 Limited

95. 3. 24

Idol 雀士 스치파이 2 Limited

96. 9. 20

SS

Idol 雀士 스치파이 Special

95. 2. 24

Idol 雀士 스치파이 Remix

95. 9. 29

Idol 雀士 스치파이 2

96. 4. 26

Idol 雀士 스치파이 메챠 한정판

98. 11. 26

Idol 雀士 스치파이 Secret Album

99. 3. 18

DC

Idol 雀士를 만들자

2000. 8. 4

 

위와는 달리 인기있던 '스치파이 두근두근 나이트메어' 라는 관련 어드밴처게임도 있습디다... 새턴과 플스 2개의 기종으로 나왔는데 후자가 속된말로 덜 까진-_- 듯.

 

앞과는 다르게, 평가가 꽤 좋았던 것으로 기억되는 Adventure게임...

 

회사가 다른 데에 넘어가버려서 글세나, 더 이상의 시리즈는 어떨까나 싶습니다마는(회의적)... -_-?

 

또 그리고... -_-;

 

보시다시피... 가장 끝의 것은 보시다시피 아직 안(퍼억--)...

 

아이돌 마작 파이널 로맨스 시리즈... 시리즈에 대한 조예가 깊지 않아서, 발매의 상관관계는 잘 모르겠습니-_-다. 아는 건 다 집어삼켰는데, 더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그려.

 

시리즈 중 R의 게임화면인데, 경사 시점의 평범한 화면이라고 할까-_-나.

 

캐릭터 디자이너는 'Photo Genic'이라는 평범한 게임으로 만났는데 - 막판 분위기에서 짐작은 했지만, 원 출처는 결국 18금인가봅니다-_-그려. 아니면 Princess Quest라는 꽤나 엄청난 게임 - 잡지 광고에서 여러 번 보았을 것으로 압니다(용산가면 굴러다닌다-_-죠) - 접해보신 분이라면 그림체는 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게임 때문에 알게 된-_- 건데

 

그런데, 마작 게임들에 있어서는 그림이 별로 살지가 아니한 것 같더라는... 거기에다 데모는 시네팩이라서, 그냥 보면 됩니-_-다 + 화면빨이 좀 구리구리합니-_-다. 4편의 디자이너는... 모르겠군요(역시 알아보려 하지도 않았음...) 껍데기의 그림빨로만 판단하면, 이쪽이 더 좋아보이는 듯.

 

중간의 시네팩 비주얼 화면. 정지화면으로는 생각보다 잘 나온 듯-_-도.

 

벌어놓은 숫자로 적절한 아이템을 사서 필요시에 투입하는... 방식의 마작 게임입니다. 그 외에는 그다지 특별한 점은 없지 아니한가... 하는 생각입니다.

 

대전 초반에 나오는 아이템 구입 선택화면입니다. 유일한 특징이라면 특징이랄까.

 

하튼, 위의 두 시리즈보다는 지명도나 완성도 면에서는 밀리는 게임이 아닌가 추정-_-을(싸지는 않던데).

 

그 밖에... -_-

새턴으로도 많은 게임이 있는 것 같사옵니다마는, 잘은 모르겠고...

 

 

유명한 시리즈의 마작판... 이랄까... -.-

 

 

집에 있는 모든 새턴게임을 통틀어... 최고의 '엄한'게임입니다... -_-
시네팩 정지화면으로 도배된 데모를 보신다면 어떻겠습니까들... -_-;

 

 

이것은... 초록 딱지의... 4인마작(언급안된 게임들은 2인마작임)... 거기다 보시다시피 전연령(--)

 

이 정도이고, 다른 CD롬 게임기인 PC엔진 듀오로는...

 

 

심야 애니메이션이 원작이라고 합니다마는...
플랫폼의 한계로... 진면목을 보여주지 못했을 것이라는... 추측-_-입니다.

 

 

표지로는 알 수 없을 터인데, 실사-_-입니다. 그런 이유-_-로.
2종이 더 있는 듯.

 

 

어드밴처 + 마작이 합쳐진 아틀라스(이 회사도 의외-_-로)의 시리즈입니다.
표지는 시리즈 2편의 앞부분과 3편인데, 앞놈은 흔하고, 뒷놈은 드문가 보더라는.
마지막인 3편이 잘 만들기는 만든 물건이라고 생각합니다.
(누님, 동급, 로리 선택가능-_-이라고 할까-_-나).

 

 

어드밴처 + 마작이 합쳐진 2칸 위와 같은 회사가 만든 게임.
롤플레잉의 전투를 마작으로 바꾸었다는(탈의-_-도 포함) 설정이 괜히 맘에 들어 구했다-_-는.

 

...정도의 게임들을 구경하여 보았다고 합니다. 발매된 게임이야 눈물나게 많겠습니다마는... -_-;

3D... 한 게임은 별로 손을 대고 싶지도 않고... -_-;
PC계열까지 들어가면 '심연'일 것 같아서 거리를 두고 있고... -_-;
이런 계열의 소프트를 허용했던, 새턴이 주저앉은 이상 이런 게임을 보기 힘든게 좀 아쉽습디다. 어차피 비주얼 관점보다(18X라고 해 보아-_-야) 레벨 클리어의 관점으로 보는 것이지만... 그나마도 보기 힘들다는게 음음. 드림캐스트는 뽀록이 나도 건전미소녀 게임을 흘러가다 보니 저런 게임은 나와주지를 않는군-_-요.

집쥔의 정신상태가 좀 삐딱하여서 이런 쪽으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러다 보니 이런 쪽으로 공덕이 들어가게 되었다... 는 내용인데. 어떠하신지. 무슨 공략법이 나오는 것도 아니-_-고(있기나 하겠나). 영양가 있는 내용은... 별로 없군요. 의의라면, 이런저런 마작게임중에서 이런저런 게임이 잘만들었더라... 정도-_-?

 

홈피까지 보고 가시려면 여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