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상으로 별로 알려지지 못한 비운의 함선들 이야기로...

이 홈피의 '아무글이나' 게시판에 좋은 글을 여러개 올려주신 이사무님의 좋은 글(집쥔의 말장난-_-)입니다. 공통되는 주제는 전반적으로 덜 유명 내지 안 유명한 함정들에 대한 이야기로서, 틈새시장이나 행간의 이야기들을 좋아하는 집쥔의 성향에도 맞는 이유로 하여... 어찌어찌하다가 자리를 옮기게 되었습니다.

글을 비롯해서 가능한 한 그대로 손을 대지 않고 옮겨다 붙였더랍니-_-다.
옮겨붙인 이야기거리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대에 뒤쳐지게된 비운의 전함 : Lord Nelson 급

행운과 불행의 기묘한 반전 : Prinz Eugen

전함아닌 전함들 : 영국의 monitor함들

순양전함의 수난사 1부 : Lion 일족

순양전함의 수난사 2부 : 최후의 Lion 일족 Kongo

최강이라는 이름과 그 실제 : IJN 모가미

 

보신 분은 또 보시고 안 보신 분은 보시기 바랍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