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달카날 해전(Guadalcanal Campaign)...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해상전투의 패러다임을 바꾸어 놓은 일본군의 진주만 공습으로 시작된 전쟁은 다들 아시다시피 종국에는 일본이 떡이 되어 끝납니다.
- 1940년 당시 미국의 공업생산량은 전 세계의 47%였던 데 비해, 일본은 달랑3%(--)였다는...
- 참고로 독일은 13%, 영국은 10% 정도였다고 합니다.

태평양 전쟁의 특성은 주로 항공모함을 주로 한 비행기 결전으로 치루어졌고, 전함의 역할은 그 커다란 몸체에 대공포를 주렁주렁 달고 항공모함을 호위하는(--) 역할이 되어부렸습니다.

 

태평양 전쟁의 양태... 랄까나요

 

전쟁의 전환점이 된 과달카날 전투 중에서 해전에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태평양 전쟁에서 미국과 일본군의 공세와 수세의 분기점이 되는 유명한 해전입니다. 일단은 전함전이 있었던 과달카날 해전(위와 틀림)부터 쳐 넣었는데... 얼마 되지 않던 전함전 이야기가 거의 다 떨어져부렸으-_-니... 나머지도 여유가 되면 언젠가-_-는.

뭐, 아직 연결되지 않은 이야기들도 워낙 유명한 전투이다 보니 어디 다른 데에서 찾아보는 데에 별 어려움은 없으실 겁니다...

 

미군의 상륙

사보(Savo) 해전

동 솔로몬(Eastern Solomon) 해전

에스페런스 만(Cape Esperance) 해전

산타 크루즈(Santa Cruz) 해전

과달카날(Guadalcanal) 해전 첫째 날 - 대난전

과달카날(Guadalcanal) 해전 둘째 날 - 원맨쇼

타사파롱가(Tassafaronga) 해전

렌넬(Rennel) 해전과 일본군의 철수

 

게임이라면 SSI사의 'Great Naval Battles 2 : Guadal Canal 1942-1943'과, Microprose사의 'Task Force 1942'정도가 가장 글에 근접한 게임으로 기억되는데요. 글세나. 게임성이 떨어진다.. 고 해야 될지, 자동조종이 너무 많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486시절 때 나온 저 두 게임 말고는 그리 기억나는 게임이 없습니다. 넓게 보면 QQP사의 'Carrier at War'라든가, Koei사의 '제독의 결단' 시리즈 등 종류가 많겠습니다마는... 포격전을 주로 다룬 게임이 아니-_-다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