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급/순양전함급 함정들의 목록

 

입니다. 각 나라별 함정 내역은 아래 보이는 링크를 따라가면 되고, 삽질한 동기와 그 외 설명은 앞의 링크에.

 
    보유국
노급전함
순양전함
조약이후
  아르헨티나
2척
...
...
  오스트리아-헝가리
4척
...
...
  칠레
1척
...
...
  독일
19척
7척
7척
  에스파냐
3척
...
...
  프랑스
7척
...
4척
  이탈리아
6척
...
3척
  일본
6척
4척
2척
  러시아
7척
...
...
  영국
37척
16척
6척
  미국
22척
...
12척

 

생각한지는 몇 달 정도에, 형태 구상은 한 달 정도에, 자료 입력은 하루만에 해치우려다가 마지막 두 나라의 분량이 엄청-_-나서 며칠 걸렸습니다.

삽질한 동기를 솔직히 까발리자면, 집쪼가리의 구색을 맞추기 위한 허영이라고 하면 되겠습니다. 자료는 대부분 Battleships Carriers And All Other Warships 사이트의 자료들을 거의 가져다가 World War 1 Naval Combat 사이트에서 본 형식에 맞추어 간략화하여 붙이면서, 누락된 부분은 Warships on the Web 사이트에서 참고를 한 것이 여기의 내용 출처들에 대한 대략의 언급 되겠습니다.

전함에 관련된 강성대국의 자료들은 World War 1 - Maritime War, German Krisgmarine Encyclopedia, All the World's Battlecrusier 등을 비롯한 다양한 여러 사이트에서도 볼 수 있으며 참고를 하였습니다. 마이너한 나라들에 대한 이야기는 비교적 힘든 편이었지만, 원체 이전부터 게임들과 서적들로부터 조금씩 이런저런 자료들을 모으고 있었으나, 위에 언급된 저 두어 사이트를 알게 되면서부터 상황이 그만 간단히 끝나부렸더라고. 인터넷이 좋기는 좋은건-_-지...

이미 있는 자료들을 가져다가 바꾸어 적은 것 뿐이기는 하지마는, 야드 규격을 미터 규격으로 바꾸느라 계산기 숱하게 두들긴 공헌-_-도 정도는 있다고 생각합니-_-다.

간단한 몇 가지 언급사항을 적어보자면,

1) 배열 순서는 깃발 파일의 순서대로 하기 위하여 영어 국명순으로 하였으며,

2) 함의 갯수는 노급 전함으로 계획하여 건조하여 완성을 본 경우만입니다. 도중에 항모로 개장한 경우는 빼버렸습니다. 그러다 보니 결과물이 없는데 약간의 언급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기할 사항 하나라면, 영국과 칠레의 경우는 겹치는 전함이 한 척 있는데, 일단은 각각 한 척으로 올려놓았습니다. 칠레의 발주를 받아 영국이 건조하다 1차대전 발발로 영국이 차용해 쓰다가 대전 후에 돌려 준 경우입니다.

3) 양식을 보면 아시겠지만 가능한 한 간략하게 특징을 적으려고 하였고, 참고한 사이트들마다 규격들이 자기들 마음대로 다르기 때문에, 신뢰성 - 특히 장갑규격은 많이 누락되어 최대/최소만 두리뭉실하게 입력하였다(-_-)고 - 은 그다지 기대하지 아니하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그런 이유로, 세부적인 사양을 접하려면 차라리 링크된 사이트들을 찾아가는 것이 속편할 터이며, 찾아가시기 귀찮다면 그냥 여기에서 그렇구나... 하시기를.

4) 3가지로 나눈 동기는, 1차 대전시 노급전함과 순양전함으로 분류될만한 특징 중의 하나로 대략 25knot의 속도가 있었는데, 워싱턴 해군 조약 이후 만들어진 2차 대전때의 신형고속전함들은 이전의 노급전함의 무장 + 장갑과 더불어 순양전함의 속도를 구현하였기 때문에 애매하다 생각하여 저렇게 나누었습니다. 1921년부터 1936년까지의 15년간의 간격이 있으니 충분히 차별될 만한 특징이 있다고 생각됩니다마는...

하튼 그리하였으니 그러려니 하시기 바랍니다.

뱀다리 : 현재의 SALT(전략 무기 제한 협정)와 비슷해 보이는 당시 조약의 우선된 목적이 전함의 갯수와 톤수를 조정하는 점이라는 것을 보았을 때, 당시 전함이라는 물건의 위력은 현재의 전략핵무기 수준의 병기라고 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할 수도 있을 듯 싶다는 쓸데없는 사담이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