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에 쓰던 CGI로서, 볼 수만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

IRiS 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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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80. 취직위기-_-; [REPLY]
2002/12/29 (Sun)


간기능검사에서 문제 발생하여 막판 위기 도래... 입니다-_-;
...그런 이유로 어느 정도 기간 은둔했습니다.

의사분도 뭐 수치만 높지 사는데는 지장없다고 하시는데... 회사 기준이라는 게 있으니... 1주일 내로 허용수치 밑으로 떨어지지 않으면 탈락이라는 엄한 현실이군요... 약만 먹고 쥐죽은 듯이 산다는. 본인보다는 부모님의 불안감이 더하군요. 크으-_-;

취업하실 분들은 건강진단은 미리미리 받아보셔야 할 듯 싶습니다그려.
막판에 이런 일 당하니 여러가지로 괴롭군요... 헛헛.

#80-1. 지나가는 길손 2002/12/30 (Mon)
원선님 힘 내시길 바랍니다....어서 간기능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오길 빌겠습니다..
#80-2. 포플 2002/12/30 (Mon)
GPT/GOT 가 대체 몇이시길래...--;;;
(참고로 전 둘다 100단위 넘어갑니다...
가끔 GPT 는 천단위를 넘기도 합니다...
사회생활에 심각한 지장이 있습니다...)
빨리 쾌차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만...
#80-3. m선생 2002/12/30 (Mon)
술이 인생인 저도 신체검사 당당히 합격했는데... 참으로 이상한 일입니다그려.
#80-4. 집쥔 2002/12/31 (Tue)
GPT만 150정도...
GOP와 감마-GTP는 50이하입니다... 고로 술로인한 지방간은 아니라는 뜻.
#80-5. 집쥔 2003/01/02 (Thu)
GPT가 기준 이하로 떨어져서 잽싸게 피뽑고 왔습니다... GOP가 그동안 좀 올랐군-_-요.
주사바늘을 몇 번이나 맞은건지(혈관을 영 못찾아서들... -_-)
#80-6. 지나가는人 2003/01/04 (Sat)
혈관을 못찾는다는건 그만큼 살이 두껍다는 소리!!(경악)
#80-7. 집쥔 2003/01/12 (Sun)
음. 상황 종료랍니다. 역시 현대의학이 좋기는 하군-_-요. 간호원도(쿨럭).



#79. PC 뱃속에 들어가는 것들... [REPLY]
2002/12/15 (Sun)

그동안 쓰던 심봤다~ 케이스를 2선으로 돌리고 예솔 로페즈2 깜장 케이스를 구입하여 해체 조립하였습니다.
좋은 케이스라고 하던데 쿨러가 4개가 되어 그런지 팬에 5볼트를 집어넣어도 그리 조용하지 않더라...는.

해체가 끝난 시점에서 속에 들어갈것들 늘어놓은 사진 한 장...
많군-_-요...
- 대부분 구입당시 최저가 상품들입니다... -_-v
별로 무겁지 않던 케이스가 왼쪽 요소들이 조립되자마자 들려니 휘청... -_-;

fan mesh와 깜장 FDD 하나 사러가야 될 듯... (소비는 소비를 낳고...-_-)
#79-1. shaind 2002/12/15 (Sun)
우와...역시 최고의 백업수단은 하드라고 말씀하실만 하군요. 레이드로 묶어쓰시는 건가요? 아니면 SCSI?
#79-2. 집쥔 2002/12/15 (Sun)
카드들 중 가운데 녀석이 iwill side raid 100입니다. 그냥 확장 ide카드로 쓰고 있습니다마는.
#79-3. Opengl 2002/12/16 (Mon)
저도 얼마전에 cpu를 바꾼다고 다 들어냈었는데. 메인보드는 아수스제품인가요 제가 쓰는 것하고 많이 비슷하네요
#79-4. 포플 2002/12/17 (Tue)
사트다...저 괴악한 사운드카드를...
(음질은 좋지만...사람 맥빠지게 하는데는 선수...)
#79-5. 포플 2002/12/17 (Tue)
하드들 생긴거 보면...삼성2개, 시게이트2개, 웬디 2개, IBM 1개 같아 모이는데...맞나 모르겠네...^^
#79-6. 집쥔 2002/12/18 (Wed)
메인보드는 팔로마노도 안되는 불쌍한 DFI-AK75보드입니다. 리비전D는 된다는데 저건 A라는-_-;
아수스같이 비싼건 못쓰죠 궁색한 처지에. 만약 이번에 구입하면 짤없이 알바트론으로 추정됨.
#79-7. 집쥔 2002/12/18 (Wed)
그래서-_-! 제가 아직 98se를 쓰고 있습니다. 마땅히 갈만한 카드도 안보이고... 애매한 와중입니다.
#79-8. 집쥔 2002/12/18 (Wed)
정답. 800AB, 800BB, 발아프다4, 발아프다5, spinpoint v40, spinpoint p40, 120GXP입니다.
부팅하드는 추측하시는대로일겁니다.
#79-9. Opengl 2002/12/19 (Thu)
어 저도 98se 쓰고 있는데 xp는 친척집에서 조금 써 봤는데 상당히 까다롭게 굴더군요 가끔 어떤 홈페이지를 열려고 하면 제 멋대로 리셋이 되고 종종 95나 98게임들 실행시키는 게 까다롭고 도스게임은 기본적으로 아예 안 되고 등등 되게 하는 방법이 물론 있겠지만.. 그래서 계속 98을 써요 별로 불편한 것도 없고요.
#79-10. 포플 2002/12/19 (Thu)
이제 그만 사트의 음색은 잊으세요...그게 정신건강상 좋을 겁니다...허큘리스 포르티시모 3 도 추천하구요...제 경우엔 사트 버리고 어쿠스틱 엣지로 건너왔습니다...^^
#79-11. 집쥔 2002/12/19 (Thu)
뭐 굳이 98se를 버릴 필요는 못 느껴서리...
게임을 하려면 소리카드 교체가 필요하기는 합니다마는 그리 많이 하는것도 아니구...
#79-12. 포플 2002/12/19 (Thu)
AK75 리비젼 A의 경우...부품 몇개만 갈아치고...(레귤레이터 관련...)바이오스를 D 용으로 강제로 씌우고 나서...돌리면...무늬만 A인 D 로 바꿀수가 있다는...(DFI 보드들의 공통적인 특징이라는...보드 설계를 한번 하면 왠만해선 구조 거의 안 바꾸는...--;;;)현재 아는 인간이 그렇게 해서 1달째 실험사용중...^^
#79-13. 집쥔 2002/12/21 (Sat)
레귤레이터라면... 썬더버드나 팔로마노나 다 1.75V아닙니까-_-? 그렇다면 바이오스만 씌운다?
#79-14. 귀여운인형 2002/12/21 (Sat)
위에 달린 글들이 무슨뜻인지는 모르겠으나,(...)하드가 상당히 많군요..;;부러워라..;_;저는 뜯어본적이 없어 하드가 두개인지 하나를 나눠놓은건지도 모른다는..;;;
#79-15. 포플 2002/12/22 (Sun)
똑같은 레귤레이터가 아니라더군요...약간 다른 넘이 들어갔고...짭빠선 몇가닥 가지고 납땜질을 해야 한다고 하네요...(6층 레이어짜리 기판 납땜질...--;;;)
#79-16. 구염둥이 2003/01/06 (Mon)
아 저 사트 갓고 잡다 *.*
예전에 사트사러가서 (광주) 아무대서도 안팔아서, 몬스트mx300을 아직까지 사용중-.-
#79-17. 집쥔 2003/01/12 (Sun)
윈도98SE와 사트루비 둘 중 하나는 나쁜겁니다(둘 다일지도-_-).



#78. 게임 이야기 하나 [REPLY]
2002/12/14 (Sat)


폐인 생활의 와중에 현실도피용으로 만지던 것들 중의 하나입니다. 아버지는 Might and Magic, 어머니는 King's Bounty라는 오래된 게임들의 자식으로, 3편같은 경우는 6종의 미션디스크와 더불어 4편까지 나왔다고하는 인기작의 첫 작품의 윈도우 포팅 버전.

간접공격유닛을 좋아하기 때문에(마음약해서) 엘프와 드루이드라는 쓸만한 유닛을 가지고 있는 소서레스 종족으로 시작했습니다. 여자들로 이루어져서는 아님 - 양키들의 그래픽을 보신 분들은 동의하실 것이라고 확신(-_-)합니다. (뜬금없이) 라라가 무슨 미인이야-_-?

인기의 이유를 새삼 알 듯 싶더군요. 시스템은 어렵지 않고 중독성은 상당-_-하옵니다. 잡지부록으로 여러 개가 쌓였는데, 인터페이스를 익혔으니 당분간은 새 게임의 시스템을 익히느라고 고생할 일은 없을-_-듯. 의외로 난이도도 있는 듯 - 아니면 집쥔이 미련한 거든가-_-;

새삼 느끼는건데 이런 게임이나 하고 있는 걸 보니 별로 업그레이드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함은 당연지사라고 생각되는군요.
더불어 '4편도 뽀록났으니 잡지부록으로 뜨겠군' 하는 생각이 절로 드는 걸 보니 유통시장의 암적 존재인 듯 싶기도 하구.

#78-1. shaind 2002/12/15 (Sun)
저녀석 아주 좋아하죠. 저는 2편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는데......특히 2편의 음악을 대단히 좋아했죠. MP3로 추출해서 맨날 듣고 다녔는데-_-;;

3편의 음악은 2편에 비해서 오히려 퇴보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픽도 질적으로는 더 좋아졌지만 오히려 원래의 그림(만화?)같은 분위기를 깨기 때문에 별로라고 생각...


4편은 아직 안 해봐서 모르겠군요 -_-;;;
#78-2. 소머리곰국 2002/12/15 (Sun)
저도 2부터 했는데....상당히 재미있었지요. 음악도 맘에 들고.

3편까지 전부 잡지 번들로 소-_-장하고 있습니다만, 정작 해본건 2편뿐...
#78-3. 집쥔 2002/12/18 (Wed)
역시 게임의 보급에는 번들이 지대한 역할을 하였다고 생각...
...이거 중독성이 상당하군-_-요(니미랄미네랄)
#78-4. shaind 2002/12/18 (Wed)
허거덩...!
소머리곰국님 저한테 HOMM 2편 CD 이미지좀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저 요새 그게 하고싶어져서......

정 안되시겠으면 음악부분만 엠피쓰리로 좀 떠서........

제 메일은 grayshaind@hotmail_com 입니다.
#78-5. 귀여운인형 2002/12/21 (Sat)
HOMM3는 큰집에서 몇번 해본적 있었는데, 꽤 재미있더라구요..+_+



#77. 공백... [REPLY]
2002/12/14 (Sat)

막판에 미끄러진 것만 3번이니 정신없더군요. 그리하여 그냥 올리는 글들에 답글정도나 다는 모습이었습니다. 거기다가 2년의 평가까지 일단은 상황 종료. 마무리와 주변정리와 준비가 남았군요...

사람복이 있어 좋으신 분들 밑에서 연구하게 되었는데 마무리를 지으려고 하면서 보니 2년동안 노닥노닥하던게 다 드러나 죄송스럽고, 개인적으로도 '조금 더 신경썼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뱃속을 지배하고 있는 생각입니다. 살면서 남는 건 후회밖에 없는듯. 그래봐야 흘러간 시간 리턴되는 것도 아니니 할 수 있는것이나 깨끗이 마무리해야죠(라고 말은 쉽게 하지만).

이제 이 홈피도 어디 적당한 계정을 찾아서 옮겨야 되겠습니다. 중고임에도 불구하고 2년동안 혹사당한 Dell Precision 410 Workstation과 그 부품중 특히 Quantum Viking (무늬만) SCSI하드에게 말로만 감사를(알아들을 리도 없을테니). 내 앞으로 Dell컴퓨터는 권한다-_-;

뭐 또... 일단 이정도.

#77-1. 김안전 2002/12/16 (Mon)
아니 저인간은 건국이래 가장 느끼한 배우 최민수!!
#77-2. 집쥔 2002/12/18 (Wed)
알게 뭡니까. 그러고보니 안본지도 오래 됐군요.



#76. 이 만화... [REPLY]
2002/11/25 (Mon)

현지에서는 얼마전에 끝났다고 하던데, 저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MD-CD의 killer title로 기대받던 원작이 관련회사 CD게임기 3기종이 죽어나간 뒤에야 끝나는 모습을 보면서 '징하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요새 보지 않은지 상당히 되어 자체에 대해 이야기할 처지는 되지 못하기도 하거니와... 재미있게 보신 분들에게는 실례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개인적으로는, 보통 이렇게 연장연재하는 만화를 볼때마다 '팔기위해서 줄거리 잡아늘리는 농간에 따라갈 필요있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꽤 좋아했던 것 같은데 벌써 십수년이 지난건-_-가...

뱀다리)
인도신화관련 이야기라면 '이야기 인도신화'와 '마하바라타','라마야나'의 두 서사시를 읽어본 게 다인데,
인도신화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이라면 가장 적나라하다는 점-_-이...
뒤의 두권은 그런 이야기도 아니고 핵심내용이 뭔가 기분이 나쁩디-_-다.

뱀다리2)
으음. 사실 이런 생각이나 하고 있을만큼 한가한 상황이 아니기는 합니-_-다. (사는게어렵네이거... T.T)

#76-1. 덩어리뱀 2002/11/26 (Tue)
드디어..끝났구나.....
저거 처음엔 상당히 열심히 봤는디..
지겨워서..포기...
#76-2. 귀여운인형 2002/12/21 (Sat)
책방에서 재밌을거 같아 빌려보려 했는데 책방아저씨가 뭐라고뭐라고 토를 달아 안봤..;내용이 어떻길래..;;



#75. I am SAM... [REPLY]
2002/11/13 (Wed)

무단사용양해부탁...

와땀다...-_-b

이거 호크는 아닌데... 하튼 와땀다.
#75-1. 김안전 2002/11/13 (Wed)
끝장나는군요
#75-2. 발라클라바 2002/11/14 (Thu)
하핫...이거 저도 어디에서 업어-_-온 사진
입니다만..쥔장님의 맘에 쏘옥 드셨나 봅니다...
여기까지 올려 주시다뉘 영광^^;
#75-3. GrandAdmiral Doenitz http://dyyoonhome.hihome.com/ 2002/12/15 (Sun)
흠흠... 우리학교 여자애들이 이걸 봤다간.......

서기 2002년 12월 15일 일요일
Grand Admiral Karl Doenitz



#74. 설녀 [REPLY]
2002/11/06 (Wed)


그림과는 직접적 관계는 없습니-_-다.

근래 술먹고 설녀가 나온다는 만화책 할인가에 샀다가 안봐도 결과가 보이는 전형적 소녀용 로맨스 만화책이어서 좌절을 한적이 있습니다.

이야기들을 보면 사람 사는데 필요한 것들과 배치되는 핸디캡을 해결하가는 게 거의 에누리없이 적용되는 내용이던데, 그런 일 생각 안 하고 그냥 하나 데리고 사는 재미도 웬지 괜찮을 듯.

생각이 그래서 그런지, 계열에서 마음에 드는 캐릭터라면 '요괴퇴치인'이라는 이름을 달고 나온 애들용 아닌 개그만화의 푼수설녀가 가장 낫더군요 - 통상적이지 않은 설정이다보니.

요약하자면, 술먹고 떨이로 구입한 만화책 보다 실망하면서 그냥 한 번 적어본 글.

#74-1. 김안전 2002/11/13 (Wed)
구입은 항상 신중하게!!

라고 되내이며 살지만 그렇게 잘 안되죠
#74-2. 집쥔 2002/11/20 (Wed)
그러게나말입니다. 안그러면 사람들이 신용불량으로 고생할 리가 없겠죠(니는 머-_-).



#73. 정치 이야기 [REPLY]
2002/10/28 (Mon)

정치인 언급 만화중에서 요새 가장 재미있게 본 겁니다(무단도용-_-인정). 동아닷컴의 만화코너에 가시면 이 작가분의 재치있는 이야기 여럿을 볼 수 있습니다. 새 이야기는 여럿 나왔지만 가장 잘 본 창작물이라는.

소시민으로서, 집쥔 취직할 분위기 조성해주고 (새로 추가된 건데) 전시동원 안 시킨다는... 정도가 요건 되겠죠. 주변 분위기는, 스스로가 정치에 가장 관심있는 편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새만큼 정치인들에 대한 신뢰가 바닥인 때도 처음인 것 같습니다. 괜히 이야기 꺼냈다가는 재미없는 이야기 한다고 따돌림당하는 분위기.

#73-1. Rising Sun 2002/11/06 (Wed)
정말로 리플이 안달리는게 따돌림 당하는 분위기를 반영하는 군요 ;;
#73-2. 집쥔 2002/11/06 (Wed)
오프라인이나 온라인이나 주변이 다 이러네요.
#73-3. 김안전 2002/11/09 (Sat)
정치에 관심없다는 반증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전 정치에 관심있습니다.

좀더 밀도있게 말하고 싶은데... 으음



#72. 닭가슴뼈...들 [REPLY]
2002/10/21 (Mon)


여기 어디에서 짐작하셨겠지만, 집쥔은 지독한 내려받기족입니다. 대다수 mpeg-4급 아니매인데... 다들 그렇지만, 처음에는 받으면서 보고 그랬는데... 양도 늘고, 결정적으로 좋았던 대학시절이 지나니 시간이 나지를 않아... 모아놓기만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요새는 정리분류가 일인데... 참으로 영양가없는 삽질입니다.
앞으로는 더더욱 시간에 쪼들릴 터인데, 모질지도 못해서 쉽게 버리지도 못하고... 얼렁 합법화되어 자료실 문 닫는 꼴이나 보고 싶다는 생각-_-도.

그렇다마는 게임이나 영화dvd는 머시기 본에는 별로 소유가치를 못 느낀다는 꽤나 2중적인 속마음이라는 - 스스로 생각해도 가끔씩은 신기하더군요.

뱀다리1)
PC를 (과장해서) 20여년 써 오면서 처음에는 글꼴도 난감~하고 object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감탄하다가 갈수록 이전에는 어림도 없던 능력이 자꾸자꾸 생기는 것을 보면서 '졸라~대단쿠나'를 반복하여 되뇌이며 사는 중입니다.

그 중에서 mpeg-1이나 mpeg-2나 mpeg-4를 꽤나 좋아합니다. motion-jpeg도 좋아하는 편이고... 반복해 말하지만, 돼지털 기술이라는게 꽤나 재미있는 물건입니다. 그런고로 dvd라든가 avi파일이라든가, cg아닌 동영상 많은 놀틀겜을 보통 이상으로 좋아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직장도 그 쪽으로 갔으면 하는데, 성적이 모자라서 전공을 그 쪽으로 하지 못하였더니, 고전하는 중이라는. 좋아만 하고 의지가 없는 자의 당연한 결과입니다마는... 어려운 요새군요. 회사 입장에서야 확실히 노는 인간에게는 밥을 주면 안될터입니다마-_-는.

뱀다리2)
avi를 보다 보면... 듣기는 많이 들은 멜로디인데 뜻을 모르다 보니 무슨소리인가 하는 생각이.

뱀다리3)
요새는 게임을... 오랫동안 안 하다 보니 하고 싶다는 생각조차 안들어버려, 추억만 먹고 사는 중이랍니-_-다.
그림이쁜 게임은 잡지부록으로 구입한 다음, 전개가 뻔해보여 하고 싶지 않아 안 한다는 - 그러면서 왜 사는-_-지...

뱀다리4)
영화 dvd는 맘에드는전쟁영화 여럿과 맘에드는영화 약간과 아니매 약간정도입니다.
이것도 패턴이... 일단 보고 → 저 정도면 두고두고 볼만하지 → 구입하고 → 봤던거니 나중에 봐도...하는 생각에 → 안 뜯은 물건이 다수 존재하고, 뜯은 것도 중고를 구입했기 때문이라-_-는.

#72-1. OpenGL 2002/10/24 (Thu)
저와 많이 비슷한? 상황이시군요. 저도 뭔가 잡다한 게 많지만 정작 사용은 안 하고 정리도 하기가 귀찮아서 미루어놓은..
#72-2. m선생 http://midikey.net/ 2002/10/31 (Thu)
나는 아니라고 외치고 싶지만, 위의 글이 정확히 내 모습이군요. 흑흑..입니다.
#72-3. 집쥔 2002/10/31 (Thu)
가끔은 '수집이 목적이었어'로 세뇌를 하기도 한답니-_-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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