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에 쓰던 CGI로서, 볼 수만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

IRiS 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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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89. 생존신고... [REPLY]
2003/02/27 (Thu)

집주인 사정상 그리 길게 할 말도 없고 할 처지도 못 됩니다마는...
얼마전에 외박이랍시고 잠깐 나왔을 때 - 잠만 자고 들어갔습니다마는 - 인터넷 서점에서 주문한 책들이 들어와서 훑어보고 들어갔습니다. 그 중에 이 만화가 있었습죠. 시리즈 중에서 가장 추천작이라서 본 것인데, 그림이야 이미 검증된 발군이고, 미묘하게 재미있군요. 카와하라 유미코의 만화는 결론이 보는 데 부담이 없어 좋은 것 같습니다. 이런 것 보면서 스트레스 받고 싶지는 않으니까요. 일단은 마음에 들어 시리즈의 첫 권까지는 주문하기는 했는데... 모두 8권이던데 3권 이후의 평가는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더불어, 마음에 든 이유 중의 하나는 '두꺼워서'였습니다. 양이 중요하기는 중요하죠. 헛헛.
자자, 일단은 살아는 있다는 날림글을 이렇게. 이미지는 나중에 큰 거 구하든지 스캔 가능하면 갈아 붙이죠.




#88. 연수중... [REPLY]
2003/02/16 (Sun)

길게 이야기는 못 하겠고.
또 집 밖입니다.
- 이런, 이제보니 아래 이야기 다 했구먼.
뭐, 요 정도는 괜찮지 아니할까 생각할 뿐입니다.

일단 여행이야기에 올린 날림글을 보시고들
평가라든가, 듣고 싶은 이야기를 부탁하시면... 언젠가는... 올리죠(무기약).

#88-1. m괴인 2003/02/20 (Thu)
생존 확인.
#88-2. m괴인 2003/02/20 (Thu)
또 하나의 가족이라서 그런지, 집보다 회사에 있는 시간이 더 많은 것이군요!!
#88-3. 집쥔 2003/02/21 (Fri)
조언일까요 푸념일까요... -_-
#88-4. RyokoSnow(진우) 2003/02/21 (Fri)
엠,집쥔은 이로써 친척관계
#88-5. 집쥔 2003/02/23 (Sun)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전자만 가족이라는 것 같은데(딴지)



#87. 귀국했습니다... [REPLY]
2003/02/11 (Tue)

몸은 엉망이고 예산은 초과고 막판에는 방심하다 당하기까지 하였으나... 다시 나가고 싶은 생각이 바로 드는 걸 보니 재미있기는 했나봅니다. 나중에 길게 쓰기는 떠벌이 성격상 언젠가 쓰기는 하겠습니다마는...

그나저나 (연수)훈련 들어갈 생각을 하니 하품에 피곤에 짜증 만발입니다...
좋은 시절은 다 간건가... -_-y-~

이번에 대한항공, JAL, alitalia, JAS라는 데의 항공기들을 타 보았습니다. 터키에서 영국넘어갈 때는 좀 더 비싸더라도 터키항공이나 영국항공을 탈 걸 그랬나 하는 생각도(가장 싼 alitalia 또 탔음-_-)

#87-1. 김안전 2003/02/16 (Sun)
기내식은 드실만 하시던가요?
#87-2. 집쥔 2003/02/18 (Tue)
매우 좋죠. 비행기 여행의 즐거움의 절반은 기내식인데. 거기다 백포도주 작은 거 한병이면 더더욱.
#87-3. 김안전 2003/02/18 (Tue)
아니 이번에 또 타신 alitalia 여기 기내식이 좋았냐는 의문이죠
#87-4. 집쥔 2003/02/21 (Fri)
특별히 다른데에 비해 처지는 것은 없었던 듯 싶습니다. 기본적으로 주는 바케트 스타일의 둥근 작은 빵이 인상적.



#86. 마지막으로... [REPLY]
2003/02/06 (Thu)


로마입니다.

입술은 헐어터져 밥 먹을때마다 피를 흘리며 고생이고, 발바닥은 얼얼하며 그동안 비 쫄딱맞고 추위에 벌벌 떤 날도 적어도 이틀이며, 오느라고 밤차를 3일 연속 탔습니다마는... 시간 잘 가더군요. 독일 소세지도 맛있었구, 맥주도 맛있었구, 이탈리아 파스타도 맛있었구, 피자는 빵 성분이 적어서 마음에 들더군요(다이어뜨).

마지막으로 들어오면 며칠 쉬었다가 삼성으로 잡혀들어가야 할 터이니... 여기는 당분간 또 방치방치입니다.
- 취직하면 확실히 코 끼는 겁니까-_-?

#86-1. 지나가는人 2003/02/06 (Thu)
수고하시길 -_-)/
아 나도 혀행가고파 -ㅛ-)
#86-2. m괴인 2003/02/06 (Thu)
어여 돌아오세요. 앗싸~ 좋은 날은 가고...
음, 당분간은...
신입사원때부터 코 끼지는 않을 겁니다.
나중에 '사람'되면 죽어나는거죠.

하지만, 삼성이란 회사가 교육이 많은 듯해보여도, 실전 즉각에 투입하는 것이 특기이기 때문에... 그나마 신입사원이니까~ 띵까띵까 기간도 얼마 되진 않을겁니다.
뭐랄까, 이해는 하지만, 용서는 안한다고나 할까요.
#86-3. 김안전 2003/02/17 (Mon)
석양을 보니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집니다.

언제 한번 뵈어야죠



#85. 여기는... [REPLY]
2003/01/30 (Thu)

베를린이랍니다.

엠선생님 말대로 독일 소시지가 좋군요. 결정적으로, 빵하고 같이 먹어도 상당히 저렴. 나중에 뮌헨에 가서 맥주와 같이 먹어보고 소감 올리겠습니다.

베를린은 상징이 곰이라던데, 뭔가 곰같은 느낌이 드는 도시입니다. 통독 이후 지금도 공사중이어서 뭔가 부산하기도 하고요.

지금 사정이 외국이다보니, 이 정도로. 나중에 또 쓰죠...

사진은 브란덴부르크 문... 지금은 자동차가 씽씽 다니는 번화가이더군요.

#85-1. m 2003/02/02 (Sun)
맛난 거 많이 보고 오세용~~
쏘세지와 맥주, 캬야~ 생각만해도 좋습니다.
근데, 날씨 춥지는 않으신지...
#85-2. m 2003/02/02 (Sun)
아아 비록 이억만리 타국이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언제 귀국인겁니까?
#85-3. Karl Doenitz http://dyyoonhome.hihome.com/ 2003/02/03 (Mon)
브란덴부르크의 문이네.......

서기 2003년 02월 03일 월요일
Grand Admiral Karl Doenitz
#85-4. 집쥔 2003/02/06 (Thu)
8일날 들어갑니다마는, 13일날 삼성에서 어여 들어오라는군요. 여행경비를 값으려면 들어가야하지만... -_-y-~



#84. 집쥔은... [REPLY]
2003/01/24 (Fri)

런던에 있더랍니다.

동선 계획을 잘못 짜서 그러기도 합니다마는, 3일가지고는 짧은 도시입니다.

미술에 문외한이기는 하지만, 국립미술관은 감격이었습니다. 십수년전에 들은 기억을 되살리게 하더군요. 루벤스와 르느와르는 감격이었고 렘브란트와 카날레토의 그림들 또한 대단하였습니다. 고호 등의 인상파는 관점의 차이인지 별로더군-_-요. 인상깊은 그림이라면 전함 테메테르의 최후와(설명이 또한)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암굴의 성모'정도 생각납니다. 책이라도 사볼까 생각도.
대영박물관은 아직 못 보았고...
타워 브릿지 앞에 경순양함 벨파스트를 전시해놓아서 사진 수십 장 찍었습니-_-다. 담에 올리죠(잘 나왔으려-_-나)

마음에 드는 도시인데 물가는 눈물나더라는. 여기 혹시 세계 1등 아닌가 싶더군요. 스마트미디어 가격이 세일한게 한국의 3배입니-_-다!

나중에 빠진 볼거리 보러라도 와야 겠습니다.

사진은 웨스트민스터 성당이랍니다. 여기도 멋지군요.

#84-1. 조모씨 2003/01/27 (Mon)
부디 여행길에 고생하시는 일이 없으시길...
#84-2. m괴인 2003/01/29 (Wed)
어우 재밌겠다... 흑흑..



#83. home master is... [REPLY]
2003/01/20 (Mon)

I'm in Istanbul, Turkey,

Reading is possible, but writing is not thinking.

and my poor english is proved. umm...

#83-1. 조성빈씨 2003/01/20 (Mon)
아니 원선님. 어째서 이번엔 터키까지 가셨습니까 ;;;
#83-2. 지나가는人 2003/01/21 (Tue)
터!! 터키!!!!
그렇다면 이스탄불에 있는 군사 박물관의 수많은 오스만 제국시대 군복과 병장기와.. 그 수많은 전시품들 ㅠ_-
시간있어서 구경하러 가신다면 거기 사진 왕창 찍어서 웹에 올려주시(퍼억)

케밥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돌아 오십시요.
#83-3. homemaster 2003/01/22 (Wed)
sorrowly, I stay in Istanbul only 2 days, Monday and Tuesday. Military museum closed in Monday and Tuesday. cope.
And, in tour package, troy and anzac tour package exists, but need 2 days - I have no time. copecope.



#82. Voice Paradise [REPLY]
2003/01/15 (Wed)

PC-FX 게임 Voice Paradise의 표지입니다.
뜬금없이 올린 동기라면, 일전에 모 홈피에서 이 뒷면을 본 적이 있어서라고가 일단 설명이 되겠고,
- 장자의 말씀... 니와 나비와 누가 꿈이냐... -_-;
표지그림 디자이너의 그림들을 뭐랄까, 순진함속에서 나오는 요염함의 매력이랄까, 그런 이유로 이전부터 좋아하는 편이었는데, 간만에 의외의 소프트에서 그 그림을 보게 되어서 헬렐레~한 것이 이유라면 이유겠습니다.

요새 워낙 뜸해서 할 말이 없군요... 업데이트, 업데이트... 시간내기 꽤나 힘듭니다그려... 생각한 건 여럿인데.
- 현재 삼성 사이비 학습 중. (커억-_-)

뱀다리1) 하지만 프린세스 퀘스트는 정말 최악이었-_-음.




#81. 이사 [REPLY]
2003/01/04 (Sat)

...를 했습니다. 지금까지는 돈안들어 좋았는데 앞으로는 돈들겠습니다.
Windows NT에서 Linux로 옮겼더니, 영문의 대소문자를 가리는 현상이 있어 군데군데 링크가 깨지는 일이 있습니다. 손보려면 시일이 좀 있어야 할 듯 싶습니다.
계정제공하는데가 전면점검에 들어가지 않는 한 24시간동안 잘 돌아갈 겁니다(거럼 돈쓰는데).
그리고 아무글이나 게시판은 CGI가 마음에 안 들어 갈아치우려고 합니다. 그리하여 당분간 먹통일 겁니다. 파일 업로드 가능하고 태그 먹는 괜찮은 Perl CGI있으면 추천해주시면 좋고... 봐서 PHP로 갈아타볼까... 도 생각중입니다. 하튼 추천 환영.

아, 사진은 그 동안 혹사당해주신 (무려) workstation의 모습입니다. 이제는 널널한 주인만나 잘 쉬게나.

#81-1. 포플 2003/01/04 (Sat)
이사 마치신거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는 좀 더 자주 뵐수 있기를...
P.S : 이사 집들이는 언제?
#81-2. 김안전 2003/01/07 (Tue)
업데이트는 대체 언제?
#81-3. 집쥔 2003/01/12 (Sun)
수선 끝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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